펜싱 국가대표 선수 김준호가 ‘스물다섯 스물하나' 에 나옴 ㅋㅋ
극 중 펜싱선수인 나희도(김태리)와 아는 오빠 사이?
나희도가 준호 오빠! 라고 부른 거 봐서
극 중 이름도 김준호였을 듯ㅋㅋㅋㅋㅋ
이 장면에서 대회 현장에 취재를 갔다가
우연히 그 모습을 목격한 백이진은 “오빠?”라며 질투함ㅋㅋㅋ
“난 백이진이고 쟤는 오빠고?”라며 혼잣말을 계속했고,
김준호가 나희도에게 술 마시러 가자고 하니까 질투 대 폭발ㅋㅋㅋ
그래서 나희도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오라와 마시는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습니다"라는 메모를 남김ㅋㅋㅋ
글씨체 봐 ㅋㅋㅋㅋㅋㅋㅋ정말 질투 대폭발한 글씨체야 ㅋㅋㅋ
연기 나쁘지도 않았고,
난 오~ 잘생긴 신인 배우인가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 펜싱 김준호 선수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