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나리>로 42개의 상을 받으신 윤여정 쌤
본인이 코피 흘리는 줄도 모르고 있더라구 ㅋㅋㅋ
(상은) 작년에 받았는데 (트로피는) 한 달 전에야 받아보셨다고..ㅋㅋ
이게 세관에서 오래 걸려가지고 안 찾을라다가 찾았다고 ㅋㅋㅋㅋㅋㅋ
지하실에 다 짱박아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이 그거 장식장 짜가지고 장식하시지 그러셨냐고 ㅋㅋㅋㅋㅋ
진심으로 안타까워함ㅋㅋㅋㅋ
그거 보겠다고 오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ㅋㅋ
그리고 최화정이 자기 집들이 하는데
트로피 들고 오랬다곸ㅋㅋㅋㅋㅋㅋㅋ
트로피 무게가 엄청 무거웠대
상 받은 사람들 중에
트로피 들고 흔드는 사람들ㅋㅋㅋㅋㅋ
시상하러가면 또 영어해야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표정ㅋㅋㅋㅋㅋ
오스카 시상하러 가심
작년엔 수상자, 올해는 시상자
그리고 저 파란 리본에는
‘#With Refugees’(난민과 함께)라고 적혀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