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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남겨진 딸의 한탄

ㅇㅇ |2022.03.29 00:17
조회 14,107 |추천 3
+왜 그러고 사는지 답답한 마음으로 댓글 다시는거 이해해요
오래전부터 독립 하려고 돈을 모았는데 이런일이 벌어질 줄은 모르고
그 동안 제가 일해서 모은 돈으로 공부하고 있었어요
남욕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아들 둘 키우시는 어머님 댓글이 기억에 남는데
그 두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부끄럽지만 어머님 댓글은 캡쳐해서 힘들때마다 보려구요
원글은 삭제했어요 누가 뭐라든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그냥 슬퍼서, 어디다 말할 곳 없어서 쓴 것 그게 다에요
추천수3
반대수20
베플ㅇㅇ|2022.03.29 08:47
20대 후반이면 그만 독립해요. 사랑못받고 힘들었던거 위로해주고 싶지만 내가 봤을 땐 자기 버려두고 간 친엄마나 새엄마보다 그래도 님이랑 동생 끝까지 안고가는 친아빠가 대단한거 아님? 친엄마 편들면 당연히 화나지. 10대 아니고 20대 반이면 독립해서 님 인생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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