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 겪으면서 인간관계 자연스레 정리되고
나이들수록 연락이 뜸해지면서 연락을 안하게되고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하고 저절로 멀어지고
결국 가족밖에 없네...
20대때는 어른들이 친구고 뭐고 다 필요없고
가족이 최고다라고 했을때 이해가안가고 내친구들 내지인들은
다를거라 생각했는데
어른들말이 맞았다....
내가 변한것인지
너가 변한것인지 모르겠지만
예전같으면 어떻게든 먼저 연락하고 보자고하고 했는데
나이먹고부터는 그럴열정도 의욕도없어지고
내가정 내생활에 집중하게된다..
친구도 지인도 많았던 내청춘이여...
내가 일부러 떠나보낸것도 아닌데
그들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