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남사친이 장난 친다고 나 벽에 붙이고 걔가 날 덮은? 아무튼 못빠져나가게 막고있는 모양이었는데 ㅆㅂ 애들이 야 니네 뭔데~ 이러면서 남사친을 ㅈㄴ 쎄게 팍 누르는거야 그러면 내가 벽이랑 걔 사이에 낑겨서 찌부되잖아 근데 찌부되면서 폐에 공기가 빠져나가니까 입닫고있는데 코로 신음같은 소리가 절로 나는거임 ㅆㅂ 와 ㅈ됨을 감지했는데 또다시 애들이 걜 팍 눌러서 또 신음냄 아 존ㅂ:& 죽고싶다 걔랑 나랑 밀착돼있었어서 걔는 선명하게 들었음 시1발 오해했겠지? 내가 내고싶어서 낸 소리가 아니라 아.. 진짜 아 죽고싶다 ㄹㅇ 얼굴 시뻘개져서 겨우겨우 도망침.. 하 학년 올라가면서 점점 멀어지다가 이젠 아예 이방인인데 마주치면 가끔 생각남 ㅜ 잊고싶은 기억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