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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고객센터 VS 소비자

CS의왕 |2022.03.30 18:49
조회 352 |추천 0
첫 글을 쓰는 이유는 고객센터의 만행이 아닌 클레임을 거는 소비자가 그 대상이다.
여기저기 포털사이즈(N사)만 검색해도 G마켓,11번가,쿠팡 등 고객센터에 종사하는 상담사를 폄하,비하, 무시하는 발언이 난무하다.
아주 간단하게 생각해라...나도 소비자다. 쇼핑몰에 대한 규정과 전자상거래 법률에 대해서 더 잘아는 소비자.그런 소비자(고객)가 본인 마음에 안든다고 상담사한테 반말은 기본, 고성, 가르치는 말투, 욕설, 성희롱하는 고객? 정말 셀 수없이 봤고 직접 대응도 했다.
니 자식이 나중에 커서 고객센터 다니면서 네 나이뻘의 어른한테 욕먹는다 생각해봐라,하긴 그런 생각이 있는 애라면 애초에 욕을 안하겠지ㅎ
반품을 요구한다. 그런데 안된단다, 이유없이 안될까? 너보다 반품이 안되는 사유를 더 잘 안다, 법? 너네보다 잘 안다. 법이 안된다는데 계속 해달라할 것 같으면 니네가 법을 개정해라.
툭하면 '상담사가 불친절해요' 이러는데, 고객이 먼저 4가지 없게 하기전에 상담사가 4가지를 휘두르는 것을 본적이 있는가? 난 없다.민주주의 나라에서 본인 인권과 주장은 잘하면서 상담사의 인권은 생각할 줄을 모른다.
여기 저기 전 세계 모든 사람은 다 소비자다. 이 글을 보는 모든이다 1명도 제외없이 다 소비자다. 이 글에 반감사는 사람도 많겠지. 내 글이 틀려서, 잘못되서 타박할 인간은 없다. 
고객이 소리지르고 말 자르고 욕하고 성희롱하는데 상담사는 끝까지 친절해야한다? 그런 저능아도 못하는 발상을 하는 소비자천국을 양성하는게 대한민국이다ㅎㅎㅎ
조금 전에도 톡톡을 우연히 구경했고 어이없어서 가입해서 첫 글을 써본다.G마켓 상담사가 마음에 안들었고 조치결과도 마음에 들지 못했다며 상담사 소속과 이름 석자를 다 써내려가며 장문의 글을 썼다. 
쇼핑몰을 이용하기전에 각 쇼핑몰에서 내세우는 규정, 인터넷 전자상거래 법도 모르고, 위 내용처럼 아주 사소한 개인정보 법도 모르는 미개한 소비자들이 모든 판과 톡을 주름잡고 있다. 벌레같고 한심하다.
나날이 소비자상담 업무를 하는 용어가 바뀌며 업그레이드 된다.CS - 고객서비스, 고객만족, 지금은 CX - 고객경험이라 하여 더 나은 경험을 선사하는 상담을 가르켠다. 
상담의 품질이 좋아지는 것 만큼 소비자도 업그레이드 된다.진상, 블랙컨슈머, 보상심리, 욕설, 성희롱. 
이런 미개한 비도덕적인 예의라 함이 없는, 지 개인삶에만 충실한 본인밖에 모르는, 이기적인,법도 모르는 무식한 소.비.자.들아!상담직을 하는 불쌍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포옹해줘라!!!!!!!!!!!!!!!!!!!!!!
Such a  damn stupid customerssssssssssssssssssssss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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