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이란 서비스는 원래부터요 문자와는 다르게 친한? 또는 친하고자 하는 사람들끼리 하는 서비스잖아요?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카톡에 친추하진 않잖아요좀 친해지거나 알게되면 그때 친추해서 상대방이 읽었나 안 읽었나를 서로간의 합의?하에 하는 서비스이고..그런데 문자서비스라는건 좀 경우가 다르잖아요이건 아주 예전부터 서비스해오던거고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거의 통보?식으로 이용을 하기도 하였구요서로간의 벽 프라이버시는 어느정도 지켜주는 서비스였는데요이게 어느순간 채팅플러스라는걸로 상대방이 읽고 안 읽고가 나와버리더라는거죠그래서 평소처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문자가 왔는데..읽고는 그냥.. 딱히 뭐라 답장하기도 애매하면,,그냥 답을 안해버리는거죠..그리고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면 씹기까지 하구요그게 보낸 사람에게는 좀 상처?...가 될 수도 있겠구요그래서 아이폰을 쓰면 좀 나아지죠아이폰에서는 삼성의 채팅플러스가 안되니까요그럼 좀 서로 편해지지 않나요?다급한건 물론 보낸사람일지도 모르겠죠상대방이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가 궁금하니까하지만 받는 사람은 그런거까지 강요?를 받기까지 하는건 좀 가혹하지 않나요?영업쪽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칼답을 원하는 분들은 원하는 서비스일테고..저처럼 구구절절 서로 불편한 사이 만들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이용하고 싶지 않은차라리 친해지고나서 카톡을 이용하면 될 걸잘 알지 못하는 사람끼리 채팅플러스를 이용해서 읽었나? 안 읽었나?를 알아보는게 좀 찌질한?? 방법 같아서요여러분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