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골마을의 축제가 배경
항상 미소를 잃지 않는 마을 사람들
현생에 지친 여주도 그 마을을 찾아
차츰 그들만의 문화를 배워나감
낯설고 어색해하는 여주
그럼에도 한껏 치장해주고 반겨주는 마을 사람들
축제를 담은 연출, 색감, 모든 게 아름다움
보는 것만으로 눈호강
호기심 많은 여주는 점차 마음을 열고
마을의 신비로운 비밀에도 한 발자국 다가가는데…
촬영 현장 컷도 보다시피 행복감 맥스로 보임
자연 풍경 자체도 너무 아름다워서 배우들도 즐거워한듯
해당 촬영지에 대한 여행 관심도도 높아짐
밑엔 약스포
소소한 남편찾기 스토리도 전개되는데
뜻밖의 남주와의 로맨스도 성공적으로 끝맺으니
해피엔딩만 보는 사람들도 맘놓고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