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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홀시어머니 지금 둘이 살고있는데요

ㅇㅇ |2022.04.04 20:36
조회 7,121 |추천 12


중간과정 생략하고 내남편인지 시어머니 남편인지..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이혼하기로 협의보고 저는 지금 따로
나와살고있고 남편명의집인데 저나가니까 홀시모 바로들어가서
사네요..
협의 이혼 법원가서 날짜맞출려고 전화했는데

남편이 "지금 엄마 올때 다됬다.청소안하면 혼나니까 청소좀함
수고"

이카고 끊네요? 저하고 1년 살때는 청소기 한번 안든 남편놈인데
늙은마누라(시모)는 무서운가봐요..


추천수1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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