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정확히는 29살이구요
중학생 사춘기 시절 제외하고 딱히 피부에 별 관심없이 살아왔었구요
제목에 피부관리라고 하긴 했는데 뭐 공들여서 할 성격 안돼고 최소한이라도 발라야하는 화장품 같은 거 있을까요?
피부가 많이 좋은 편이라서 집에 굴러다니는 로션 조금 바르는 정도고
땀이 진짜 여러분 본 사람 중 제일 많이 날 자신 있을 만큼 많이 나서 여름에는 썬크림도 안(못)바름(어차피 문 열고 나가자 마자 녹아 없어져서..)
아직까지 노화가 오거나 그렇게 느껴지지는 않는데 그래도 슬슬 나도 뭐라도 찍어 발라야 할 것 같아서 여기에 적어 봅니다.
뭐 아이크림을 바른다던지 이런 방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