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핸펀 비번 걸고 다니는데 풀어 달랍니다
네? 여친이오
기분 나쁘지 않게 사생활이니 터치하지 말자고 거절했습니다
여친이 자기는 다 오픈가능하다 일주일만 폰교환하잡니다;
점입가경이라 업무때문에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날 이후 폰은 포기한듯 자취방 구경하겠답니다
제가 병원 남자간호사라서 병원 기숙사에서 생활합니다
투룸에 남자 두명 사는데 자꾸 보챕니다
솔직히 간호사 동료들 90%가 여자이고
단톡방에서 오프날포함 매일 업무얘기하는데
여친이 의부증 증상이 있는거 같습니다..
교대시간 끝나고 여간호사들과 밥한끼 차한잔 할 때마다
카톡 뜸하면 보이스톡 오고 영상통화가 옵니다
저희는 밥같이 먹는게 업무의 연장입니다
어루고 달래도 나아질 진척이 없는 여자친구..
여자간호사들 얼굴 보기도 창피합니다...
이제 대놓고 ㅇㅇ쌤 여친걱정하니,
우리끼리 갑니다 내일 봐요하고 뒷말할 거 같은데
여친때문에 스트레습니다
어떻게 해결할까요...?
여성판러들의 현명한 모색과 방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