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도 외모지상주의 ㅈㄴ심함ㅋㅋ
ㅇㅇ
|2022.04.05 17:04
조회 23,173 |추천 41
우리나라가 외모지상주의 유독 심하다고 그러는데
우리나라만 그런거 아님ㅋㅋ
다른나라는 더 심하면 더 심하고 다 그냥
비슷 비슷하지 우리나라가 더 심한건 아님
왜 외국은 남의 외모 가지고 머라 하는게 무례
라고 생각하지 않냐면서 외국 환상 가진사람들
많던데 외국도 뚱뚱한 사람 보고 돼지라고 욕 ㅈㄴ해
- 베플ㅇㅇ|2022.04.06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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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레전드로 심한거 맞음
- 베플ㅇㅇ|2022.04.0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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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사는 중인디.. 없진 않지만 한국처럼 미적 기준이 타이트하고 획일화되어 있지는 않음.
- 베플ㅇㅇ|2022.04.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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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에서 새까매진 피부에 뿌염 안 된 머리, 더워서 늘 쌩얼에 슬리퍼 질질 끌고 다녀도 마트나 식당만 가도 종업원들이 “You’re so pretty! _ “ 혹은 “I love your dress”, 등등 맨날 칭찬 들어서 외모 자신감 뿜뿜하고 엄청 자신감 있게 살았음. 한국 오자마자 들은 소리 “너무 까매졌다.” “빨리 뿌염해라.” “오늘 왜 화장 안 했어? 아파보여..” 우리나라가 외모에 대한 기준이 엄청 높고 엄격한 거 사실임… 피부는 19호여야만 예쁜 거고, 말라야 하고(가슴이랑 골반은 커야), 쌍꺼풀에 얼굴 V라인이어야 하고, 풀메이크업이어야 하고…. 외모 상위 5% 만 예쁘다고 인정해주는게 우리나라라면 외국은 외모 상위 30%만 되도 예쁘다 예쁘다 해주는 게 차이점임. 5% 안에 못 들면 어떤 단점이던 찾아내서 못생겼다고 까내림.
- 베플ㅇㅇ|2022.04.06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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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률만 봐도 차이 엄청 나는데 뭐 눈가리고 아웅해봤자 수치가 다 말해줌
- 베플ㅇㅇ|2022.04.0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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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는 어딜가나 다 있는데 차이점이라면 한국은 그게 무례하다는걸 모르고 앞에서 누구나 공공연하게 얘기하고 지적한다는거 정도의 차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