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공정하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관점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들여다보는' 관점에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계속 남에게 피동적으로 당해 왔다는 시각을 가진 분도
계시고, 자신이 가해자가 되어 남에게 손해만 입혀 왔다고 생각
하는 분도 계시는데 모두 올바른 시각이 아닙니다.
항상 가해자이고 항상 피해자일 수는 없습니다.
가정에도 부모님이나 형제자매로부터 피해를 입은 일이 있겠
지만 때로는 피해를 준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걸 정확히 집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 때문에 자신의 일생이 일그러졌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십니다.
본인의 입장에서는 정확히 집어낸 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사 실 어느 누구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 일그러질 수는 없습니다.
스스로를 비극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고 공주병
에 걸린 분도 계시는데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르게 보시기 바랍
니다.
나중에 다시 같은 숙제를 내 드리면 아마
다른 시각에서 쓰시게 될 것입니다.
한 번 써본 것이 큰 도움이 되어서
전혀 다른 나를 끄집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공정한 시각인가? …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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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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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