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잔데 새로 들어온 여알바생 엄청 예쁜애가 들어 왔어 구라 죄금 보태서 설윤급. 보면 자존감 낮아짐 내가 자존감이 낮은 편이라 그런가 이성이 엄청 예쁘면 뭔가 자존감 낮아져. 새알바 친구가 진짜 이뻐. 쌩얼이어도 이쁘고 키는 보통인데 비율 좋아서 길쭉한 체구에 귀엽고 눈 크고 피부 하얗고 얼굴 진짜 개작고 말도 조곤조곤 이쁘게 하고 귀엽고 그래. 그래서 여자 알바님들도 걔 이쁘다고 우쭈쭈 해주고 남알바생들도 다른 여자애들 얼굴은 까는데 걔는 꼽 안 주고 오히려 져주는 듯한 분위기였어. 근데 나 왜 걔 앞에서 호구마냥 기죽냐 나도 자신감있게 친해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