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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연기에 대해 자책하는 탕웨이에게 양조위가 한 말

ㅇㅇ |2022.04.06 11:20
조회 6,147 |추천 11

 

 

 

 


자신이 이 임무를 끝내 완수하지 못할거란 불안함에 엉엉 우는 왕치아즈




 

 

 


이장면을 준비하고 연기하기 전까지 이씬에서 눈물을 흘리고 싶었는데




 


정작 연기할 때는 눈물이 나오지 않음




 

 

탕웨이가 양조위에게 하소연함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영화 속 신인 연기자 왕치아즈와

자신의 첫 영화 색, 계에 출연하는 탕웨이는

이미 처음 출발 할 때부터 같은 사람이다

 




 

 

 


"탕웨이가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면,

왕치아즈도 눈물을 흘리지 않았을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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