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이 임무를 끝내 완수하지 못할거란 불안함에 엉엉 우는 왕치아즈
이장면을 준비하고 연기하기 전까지 이씬에서 눈물을 흘리고 싶었는데
정작 연기할 때는 눈물이 나오지 않음
탕웨이가 양조위에게 하소연함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영화 속 신인 연기자 왕치아즈와
자신의 첫 영화 색, 계에 출연하는 탕웨이는
이미 처음 출발 할 때부터 같은 사람이다
"탕웨이가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면,
왕치아즈도 눈물을 흘리지 않았을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