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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사는데 아기 낳자는 남편

ㅇㅇ |2022.04.06 21:35
조회 98,956 |추천 23
긴글 생략하고 사정상 결혼을 급하게 하게되어
내집마련은 못하고 반전세에서 신혼생활을 하게됐어요 .

결혼한지 6 개월지났고.. 남편은 계속해서 아기를 갖자하고
저는 생각이 크게없습니다….

왜냐면 자신이없어서요… 몸 망가지는거도 싫고……
그애만 바라보며 올인할 수 있을가 모르겠거든요….

돈도모아야 되는데…..
남편은 계속 아기를 갖자고 합니다… 원래 아기를 좋아해요
저는 남의 아기는 별로입니다……..

고민이되네요 눈만 마주치면 제발제발 하는데 고민되네요
제나이는 31 남편이는 42 입니다…………

아직 젊다고생각하는데…. 굳이지금 꼭 가져야 하나 싶어서요……….. 고민이 대요………
추천수23
반대수565
베플ㅇㅇ|2022.04.06 21:45
님 도망가기 전에 애 만들어서 주저앉힐려는 42살 원룸 거지남의 빅픽쳐
베플ㅇㅇ|2022.04.06 21:50
31살이 11살많은 42살에 원룸사는 남자와 결혼한 님잘못
베플ㅇㅇ|2022.04.06 21:56
아무리 생각해도 네판에 늙탱이한남 수거전문반이 있는게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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