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을 위해 곡 저작권을 판 창정이형
(노래방 애창곡이라 가지고만 있으면
매년 많은 돈이 들어올텐데
후배들 양성한다고 팔았다고 함)
다른 사람이 소주 한잔을 부르겠다고 연락이 옴
그 쪽(현 저작권자를 말하는듯)에 동의를 얻어야 되는거
그 때 내가 더 이상 내 노래가 아니구나 하고 느꼈다고
후배들을 위해 곡 저작권을 판 창정이형
(노래방 애창곡이라 가지고만 있으면
매년 많은 돈이 들어올텐데
후배들 양성한다고 팔았다고 함)
다른 사람이 소주 한잔을 부르겠다고 연락이 옴
그 쪽(현 저작권자를 말하는듯)에 동의를 얻어야 되는거
그 때 내가 더 이상 내 노래가 아니구나 하고 느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