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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냥이 자랑'ω'

쯥율이 |2022.04.07 17:18
조회 21,424 |추천 273

하위~

울집 냥이 너무 귀여워서 꼭 자랑하고 싶었어

지금은 5살정도 된 남자 코숏이야

다들 우리애기보고 너무 커서 호랑이 같다는데.. 정말 그런지 솔직하게 말해줘

그럼 이뿌게 봐주고 힐링하구 가♥



 

울집 온지 첫날 아깽이 시절! 이때는 박스가 클 정도로 작았구몬....


 

자는 모습 너무 이뿌지 않아~?ㅠ

발젤리도 너무 숨막히는 귀여움이야ㅜ_ㅜ


 

손 뭐야.....

진짜 귀여워서 심장이 너무 아픈데 (들숨날숨)


 

울 애기 땅콩 제거한 날

안쓰럽게 자고있어..... (그치만 너무 귀여운데)


 

땅콩 제거 후 급격한 변화

(강호동 닮은꼴)


 

(가필드...?)


 

뱃살땜애 그루밍 힘들까봐 울 할머니가 도와주고 있는중야ㅎ


 

츄르사러 가려는 기특한 내새끼


 

어떤게 베개일까?


 

울애기 진짜 잘생겼찌......



다들 놀랬지.....?

시몬스 침대 광고 아냐


 

인형 같애 ♥


 

매력적인 수박씨 점


 

엉덩이 흘러내리는 쭝


 

이웃집토토로 고양이버스 생각나네


 

맨날 밥그릇 앞에서 저러고 쳐다봐 밥줄때까지

안주면 찐으로 잡아먹을 것 같아;;


 

고양이 혓바닥 초근접샷

저 혀로 핥아주면 스크럽한 기분


 

마지막으로 금발 미남짤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넘나 자연스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력만점 울집냥이 첫 소개하는데 좋게 봐주길 바랭~

그럼 다들 빠이루♥

추천수273
반대수14
베플ㅇㅇ|2022.04.10 16:05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고양이는 정말로 완벽한 생명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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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벌레가무서워|2022.04.10 22:05
우리 봉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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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솔라엄마|2022.04.10 14:37
잘생겼네요~ 사랑 많으신 집사님과 건강하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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