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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한달이라고 했다

ㅇㅇ |2022.04.07 20:36
조회 3,187 |추천 1

잠을 못들정도로 멘탈이 괴롭다
숨을 쉬는 매초마다 쪼이는듯 아프고 답답해
모든게 다 거짓이고 일시적이였다는 너의 마음이
그립고 원망스러운데 미워하지를 못해서…
근데그냥 참아 여자는 한달만 참으면 살아진다고해서
그때는 이정도로 아프지는 않을것같아서
그땐 네가 아팠으면 좋겠어
넌 끝내 묻지 않았으니까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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