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썼던 사람인데 사실 헤어진지 1달정도 되어 가는 것 같아 그 친구는 이미 1월에 유학을 가서 얼굴 목 본지는 3개월이 넘었고
첫사랑이였어 인스타나 페북에서 본 감성 글귀처럼 정말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모든지 다 용서되더라 이제 울지도 않고 잘살고 있지만 가끔 아니 자주 그리워 근데 그리운게 끝이야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
너희도 곧 이런 날이 올 수 있을거야
다른 사람들은 내가 힘든 연애 나를 갉아먹는 인연은 이어나가지 말라는데 인생에서 딱 한 번쯤은 다 참고 견디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그래야 다른 사람을 만났을때 헤어짐을 기약하는 것도 더 쉬워지거든 전에는 헤어지지 못 했다면 이제는 판단력이 생겨서 나에게 독이 되는 사람은 끊어낼 수 있는 능력
맞지 않고 인연이 아닌 사람은 어떻게서든 끊어지더라구
다들 예쁜 사랑해 응원할게 봄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