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파친코에서 나이 든 선자가 젊은 목사에게 호감을 가지는 이유

ㅇㅇ |2022.04.08 13:52
조회 6,815 |추천 15



선자의 동서 경희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고

잠시 유골을 집에 모셔뒀는데

집에 누군가 찾아오자 선자가 아주아주 반가워함





 



손자 솔로몬에게 한국에서 오셨다는 이 목사님을 소개시켜주는 선자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할머니가 아주 살갑고 친절하게 

젊은 목사를 대하는 모습을 보는 솔로몬






 


이후 자신이 일하는 방식으로 할머니한테 약간 잔소리를 듣자

투정처럼 "내가 이 목사님처럼 사랑받는 목사는 못 돼서 미안하지만..." 하고 말함


선자: "그분이랑 이기 뭔 상관이고?!"






 

 

 

"내도 그분 보믄 누가 생각나가....그뿐이데이."










 


아무 상관없는 젊고 착한 목사만 봐도 

남편 이삭을 떠올리는 선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5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