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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다 튕기는 가엾은 내인생.....

 

 

오늘 크리스마슨데,,,어제 이브에는 애들이랑 쇠주한잔씩하고

오늘은 알바를 구하러 다닌 가엾은,

아직은 스무살 여대생이랍니다 ,,,,,,,,,,, ㅠ?

 

등록금땜에 휴학해서,

돈좀 벌며 일해볼까 하고 집근처 Bar를 전부 돌아다녀보았죠

물론 착석, 이런곳 말고 그냥 일반바!......

 

근데 네곳인가 갔는데

그곳에서 전부 저의 키를 물어보고, 너무어려보인다고......

하더군요...... 화장은 안하냐고 묻고..... (티안나게 옅게 하는것뿐인데..... )

 

전 솔직히 얼굴이 동안은 아니에요..ㅠㅠ

근데 다만 얼굴이 매우 작구요 (첨보는 사람들 왤케 작냐 물어볼 정도)

게다가 얼굴형은 원더걸스의 소희양처럼 둥글둥글하면서 젖살이있어요

(얼굴형만이지 얼굴이똑같다는게아니에요 ...;)

 

원래 앞머리도잇었는데 너무어려보일까봐 한 1년전부터 까고댕긴거거든요.....

 

이것만으로도 좀 어려보이는느낌이 나는데

쌍꺼풀도 없고 솔직히.....애같긴해요

키도 158바께 안되고 외소한 체격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그래도 저는 친구들이랑 바 두번바께 안가봣지만

저도 할수있다고 생각햇거든요.....

 

외모로 뽑는다머다 하는데, 그건 아닌거같아요

 

거기언니들도 절대 예쁜얼굴은 아니고 그냥 사람이고여자였어요

눈에 스모키만 작열하였구요

한 이십대 중후반 정도쯤 되어보엿는데 그게 화장때문인지는 모르겟고....

 

솔직히 작고 외소한 체격..몸무게는 44거든요

어딜가도 어려보이는거같아요

아직도 술마실라하면 민증꼭 있어야데고...............

 

................................

솔직히 저같은 스타일 일반 고깃집이나 이런곳에도 잘 안받아줘요

그런데야 힘좀 쓰게생기고 덩치도 조금은 있어야하는데

전 정말 여름에는 몸보면 호리호리 얇고 작고, 이런스타일이거든요........................

 

저 그래서 솔직히 남자들한테 데쉬도 꽤받아봣고

그래서 제가 외모로 알바에서 떨어지고 이런일은 없을꺼라 생각했었어요

근데.... .알바는.... 그런거와는 다르다는걸 오늘알았어요

 

..................ㅠㅠ 크리스마스 춥고 알바구하러 이젠 아예 오기가생겨서

이곳저곳 보이는 Bar대로 다 들어가는데......... 그여자들 사이에 있으니 내가 왤케 순수?; 하고 어린 느낌이 나는지 몰르겠더라구요....

 

그래도 22살도있고 하던데..... 저 친절하고 말도 잘해줄수있는데

아직은.... 그런곳에서 일하기는 너무 어린걸까요.....?

어린걸떠나 또 너무어려보이고 그런 느낌을 가진 내 외모에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너무원망스럽고

일해서 등록금벌어서 어서 다시 학교가고싶은데.... 일자리도 없고.....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이런 제모습에 자존심이 상하기도하고요

언니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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