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다들 손님입장이어서 그런가 다 제가
음료 쏟은 손님한테만 감정이입하시는데 입장 바꿔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님들이 일하는데 정말 눈꼽만큼
좁쌀같은 얼룩 갖고 세탁비 내놔라 이러면
다들 네네 하실건가요??? 딱봐도 상대가 가격을 터무니
없이 높게 부르는게 뻔한데 경찰에 신고하면
사기죄잖아요;; 그래도 손님이라서 제가 신고안하고
있는건데 너무 제 입장은 생각안하는거 같네요
제 입장도 잘 생각해보고 댓글써주세요
다들 저처럼 일하다가 억울하게 당하고도
그렇게 말할 사람 있는지 어디 두고봅시다
인터넷이라고 꼭 객관적이지도 않다는걸 새삼 배웠네요
저같았으면 좁쌀같은 얼룩 있어도 그냥 입을거에요
더불어 사는 세상인데 그것도 못참으면 나가 죽어야죠
어떻게 살아요; 그걸 못참고 돈 요구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지 자기일 아니라고 막말하시는 것같은대요
댓글쓴사람들 꼭 저랑 똑같이 당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