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 여성입니다.나름 열심히 살아온것 같은데 막상 이룬게 없어서 요즘 우울하네요 ㅠㅠ
영어전공으로 학원 다니다가
영업하다가
조교하다가
우연히 건설업 사무직으로 일하는데
페이가 높아서 했는데 그만큼 아직
환경은 좋은게 아니예요
특히 여자는
이제 곧 퇴사를 해야하는데
같은 건설업 그래도 탑 대기업급 이름있는데
제의가 들어왔는데
이 쪽 일을 계속해야할지
아님
미래성이 없어 보여서
다른 일을 구해야 할지 고민이예요
지금 수산물 품질 관리사
국가시험 준비하고 있는데
잘할지
합격할지
합격해도 이 쪽 길이 맞는지
아님
또 다른 길을 가야하는지
이 나이 먹고도 고민이 되네요 ㅠㅠ
여러분이 저라면 어떤길을 택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