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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담임 학대에 관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aaa111 |2022.04.13 09:17
조회 1,679 |추천 3
이제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은 초1 남아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막내고 위로 중2 누나가 있고요
이번에 초1 아들 학교 담임 문제로 너무 힘이 들어 어떻게 상황을 이끌어 가야할지 여쭤보려고 글을 남깁니다
아이의 성격은 온순하고 자기주장이나 표현이 거의 없는편의 조용한 아이 입니다
유치원 선생님 조차 부처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할 정도며 친구들과 다툼이 아예 일어날수 없는 성향으로 겁이 많고 소심한 아이라 화를 내지 못해요
게다가 12월26일생이라 친구들보다 늦된편이에요
6세까지 숲유치원을 보내며 학습적인 부분보다 자연친화적인 놀이위주로 시간을 보내왔고 7세가 되어 타지역으로 이사를 와 여름부터 한글을 시작 했습니다
큰아이를 키울때와는 다르게 학습을 강요하며 키우고 싶지않아 늦게 시작한것도 있고 학교에서 한글에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한글에 대한 교육을 개편하였으니 완벽히 떼지 못하였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오리엔테이션때도 말씀 들었구여
입학할때 읽고 따라쓰는것 까지는 된상태고 문제도 혼자서 객관식 문제는 풀수 있습니다 아직은 외워서 쓰는것은 어려운 상태라 받아쓰기연습을 하고 있어요
입학후 연세가 있으신 여자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되었고 3월중순 상담 주간에 12월생이고 아직한글이 완변하지않고 편식이 있는편이라고 기록해 보냈습니다
비대면 전화통화후 아이에대해 이야기 나누고 학교를 다닌후로 아이가 소변을 전혀 보지않고 온다는 이야기를 제가 했습니다 잘지도하겠다며 별다른 이야기 없이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후 아이가 갑자기 안하던 바지춤을 잡아 명치까지 올리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더라구여 그 행동이 지속적이고 눈에 띌정도라 아이친구 엄마들도 스트레스받나보다고 할정도며 스트레스성틱장애인듯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친구들앞에세 **야 너 화장실가~~라고 했다더라구여 ㅜㅜ 엄마 선생님테 얘기했어?ㅜㅜ왜했어...하며 풀이 죽었더라구여 조심스러운 부분을 그렇게 공개적으로 얘기하실줄은 ㅜㅜ자주 선생님이 너무 무섭고 화를 낸다고하여 선생님 말씀 잘들어야지 혼날행동 하면 안된다고 이야기 해주었지만 저희아이가 혼이나면 겁이많아 주눅이들고 몸이 웅크러지는 아이라 혼이 날행동이 무엇일까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상담후1주일뒤 전화가와서 아이가 미술이 전혀 안되고 엉망이라고 선도 못그리고 색칠도 못하고 미술학원을 보내보라고 그리고 한글도 안되고 학습능력이 너무 떨어지는데 지금 영어학원보낼때냐고 한글시키라고 말하시더라구여 고상한말투속에 가슴을 후벼파는말들과 조롱과 비아냥거리는듯한 말투에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네네 알겠습니다 잘 지도하고 학원도 더 보내고 학습에 지장주지않겠습니다 하고 끊고서 눈물이 주르륵 나더라고여 며칠뒤 하이클래스에 그림 사진이 올라왔어요 담임선생님 얼굴그리기 주제였고 전 선생님의 말을 듣고 엉망이란 표현에 졸라맨정도의 그림을 올린줄알았어요 그런데 그렇지가 않은거에요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니 완전 포인트가 정확하고 그냥 담임선생님 그자체라며 완변하게 잘그리는 그림은 아니지만 미술을 배우지않고 이정도면 표현력이 좋다하는 정도 였어요 할머니시니 꼬불꼬불머리 주름살 마스크와 귀 눈코입 정확하고 눈에서 레이져 나오는걸 표현 했더라구여 마스크안 입을 상상해 쪼글쪼글 입술을 표현해서 화가 나셨나 싶기도 하고 ㅜㅜ
바로 미술학원 등록하고 집에서도 따로 공부를 봐주고 있었지만 시간을 더 늘렸습니다
그렇게 또다시 일주일이 지나고 전화가왔어요
여태 지켜본바로 이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많이 달라요 아주 달라요! 저는 무어라 말해야할지 다르다는 말이 좋은뜻이아니란걸 직감했어요 제가 아이가 생일도 늦고 느린편이라 집에서 신겨을 많이 쓰고있어요 하니 두뇌는 변하지 않는대요 ㅜㅜ 협응력도 상당히 떨어지는데 아시죠? 협응력~~비꼬듯 말하시는거에요 소근육부터 모든게 다 떨어져요....... 친구들보다 완성도는 떨어져도 아주 다르다 못한다 할정도 없이 수업을 해왔고 부족해보이실수 있지만 그말들이 충격적이더라구여 눈물도 나고
그러면서 어머니가 신경을 안쓰시나보다 했대요 무관심하시나.......후.........(.한글,수학공부방주2회씩.영어원어민소그룹과외주3회,음악줄넘기 주5회,미술학원주2회,매일 공부1시간,스마트올 태블릿매일30분씩 하고 있어요 ㅜㅜ) 아이가 본인 기준에 미흡하다고 판단되니 저를 교육에 관심없는 한심한 엄마로 보고 있었더라구여
현재 저희반 한글 떼지못한 아이 10여명이라고 하고 그중 하나인데 말씀이 두뇌는 변하지않는다라....저희아이를 저능아 취급하시는것 같아 기분이 엄청 나쁘더라구여
교과과정에 미흡한부분 말씀 해주시면 제가 보완하고 더 가르쳐서 보내겠습니다 하니 그러세요~~~~말투가 ㅜㅜ
기본적인 대화질이 떨어져요 ㅜㅜ 학부모에 대한 예의도 없으시고 마치 학생한테 하듯이요
마음이 잡히질 않더라구여...뭔가 가슴에 쿵 얹힌듯
그래서 아이에게 물었어요 학교에서 한글,미술 많이 힘들어? 그랬더니 ㅜㅜ 엄마 선생님이 나는 너무 못한대 넌왜이렇게 못해? 하고 매시간 소리지르고 화를 내신다는거에요 그럼 너한테만 그러셔? 아니 우리반에 누구누구 하는데 대략7~8명 이야기 하더라구여
왜 화를 내실까 하니 ....넌 못해~~~왜이렇게 못해? 소리지르는 흉내를 계속 내더라구여 ㅜㅜ하....
그러면서 엄마 나는 많이 못해 ㅜㅜ 내가 못해서 그런가봐 ㅜㅜ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여
그날 밤 누워 아이를 꼭 안아주는데 아이가 갑자기 엄마 나 예전에 친구 소개하기 발표하는데 앞에나가서 친구가 좋아하는동물에 똥파리라고 썼어 말하기 싫어서 작게 말했는데 선생님이 머리여기 이렇게(머리통)잡아서 발이 들리고 손놔서 너무 머리가 아팠어 ㅜㅜ 그러고 큰소리로 얘기하라고 소리질렀어 ㅜㅜ 똥파리라고 크게 말하는것 부끄러운 아이에요 ㅜㅜ 그내용을 본인도 보셔놓고 34킬로 체구가 큰아이에요 귀위로 머리통만 붙잡고 발이 떨어질정도로 잡아올렸다 놓으려면 힘이 얼마나 가해져야하는지...상상이 안되고 심장이 두근두근 아이를 안고 재우고 전 그날밤 꼬박 잠한숨 못잤어요 ㅜㅜ
이대로면 안되겠다싶어 저희반아이중 나머지공부를 공개적으로 시키는 아이가 있어 연락을 조심스럽게 드렸어요 통화후 너무나도 충격이었어요
그아이에게도 어머니 아이는 다른 아이와 틀리다며 1 :1개인교습을 시키라고 했대요 학원이나 다수가 배우는곳은 안된다며 나머지공부도 친구들 종례시간에 큰소리로 **야 넌 남아서 한글 공부하고 가야되니까 집에가지말고 자리에 남아!
모든 아이들이 듣고 보고 있는데 그럴수가 있나요?
저희반 아이들은 교실과 급식실에서는 물을 먹을수가없고 쉬는시간복도에서 물병열고 한모금만 먹을수있고 두모금마시면 뚜껑닫으라고 소리지르시고 화를 내신대요
어쩐지 늘 물이 그대로에요 ㅜㅜ 급식실에선 잔반처리검사 모든반찬과 김치 한번씩 의무적으로 먹기 ㅜㅜ물도 못갖고 가게하면서요 ㅜㅜ 자가키트 일,수 권고사항인데도 불구 자가진단 월,목에 엄마가 음성표시안했다고 두명을 교실밖에 문을 닫고 격리시킨후 못들어오게했어요
엄마와 통화한후 들어오게 했다더라구여
또 장난친아이 복도 선따라2바퀴 돌고 오는걸 시키고 반아이들은 숨죽여 반에서 기다리고 있었고여 선에맞춰 제대로 걸으라며 소리도 지르고...그상황이 어땠을지
ㅜㅜ
이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고 정보를 수집해서 현명하게 대처하고싶은 마음에 조금 더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지난주목요일에 전화오셔서 교실꾸미기를하는데 종이접기마무리가 저희아이만 안됐대요 그래서 저희아이때문에 하이클래스 앨범에 올리지못한다고 ㅜㅜ다른엄마들도 아이사진보고싶을텐데 우리아이때문에 그러지못한다는거에요 ㅜㅜ 통화후 물어보니 아들이 아니라고 우리반 많이 못했어 오늘도 소리지르고 화내고 ...얼마나 당했을지 왜저어겐 저희아이라고만 했을까요? 거짓말을...
마지막마지막이다 참고 엊그제 월요일었어요 하교1시에 아이가 나오는데 10분쯤 거의 모든아이들이 다나오고 더이상 나오질않는거에요 20분까지 기다리며 당황하고 놀라고 교실로 뛰어갔더니 저희아이가 머리가 다젖고 땀이 떨어지는상태로 선생님자리에서 무언가 받아오더라고여 ㅜㅜ 저와 눈이 마주치고 제가 여기있겠다 제스쳐를 취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더흐르고 1시30여분쯤 아이가 울며 나오더라구여 ㅜㅜ 안아주고 땀을 닦고 전 교실로가서 선생님 **엄마입니다 **무슨일로 이시간까지 있었나요? 하니 나비 그리느라 있었는데요?
하 그 당당함 제가 교문에서 아이가 나오지않아 너무 놀래고 당황해서 뛰어왔다 미리 연락 주셨으면 그러지않았을텐데요 하니 저희 아이에게 너 아까 교문에 엄마 안계신다며 교문에 안계신다고 했잖아? 다그치시는거에요
지금 그게 할행동인가요? 부모 동의없이 하교시간이 한참 지난인데 제가 교문에 있던 집에있던 걱정 안할부모가 있을까요 이제 입학한지 얼마안된 1학년아이잖아요
ㅜㅜ 제가 이때다싶어 선생님 저희반 평소에도 너무 하교시간이 늦어요 하니 이리와보세요 교실안 시간표 보여주시는거에요 끝나고10분청소시간 적혀 있더라구여
청소미리미리 해주실수도 있고 10분이아니라 그보다 10분~15분이나 더 추가돼서 나오니 아이가 무슨일 있나 항상 초조하고 학원이 딜레이된다 하니
갑자기 저희 아이앞으로 가시더니 저와 아이를 번갈아보며 어머니 **는 매일 늦어요 항상 제일 늦어요 오늘도 급식일에서 제일 늦었고 제일 늦게먹는아이에요 제앞에서 변명이랍시고 아이를 질책하는게 말이 되나요? 어디서도 보지못한 장면이고 제가 그때부턴 눈빛이 변했어요
그러니 갑자기 화제전환이 오늘 **김치 먹었는데 그치? 엄마테 말해봐 아이는 눈물 그렁그렁 네!
급식실 물도 못갖고 가게하면서
아오 진짜...대화가 안되겠더라고여 더이상 이상한 대화법,직설적표현,공감능력떨어짐,강박증이 있으신분같아요 아이가 땀이 범벅 눈물이 그렁그렁 한데 도대체 몇번의 다그침과 질책으로 자책하게 만드는행동 가스라이팅 아닌가요? 다 니탓이다 ㅜㅜ
뒤돌아 나오는데 뒤통수에 학원시간이 그렇게 중요하세요? 아 진짜 한계가 왔어요
사교육 시키라면서요~~~부족하니 보내라더니 뭔 개소린가 싶더라고여 좋은말이 안나가요 ㅜㅜ
그렇게 나오고 집으로 와서 교장실로 가야겠다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더라구여 아이아빠에게 더이상 이선생님과 같은반에 있으면 우리아이 정서적학대로 심각한상황오니 분리 시키자고 하고 집에서 기다는데 하이콜이 5통이나 오더라구여 뭐가 그리급해서 자기도 느낀걸까요? 자기잘못? 아님 더 아이탓할말이 남았을까요? 받지않았어요 이렇게 전화폭탄이 처음이 아니에요 3.30시아버지께서 별세하셔서 결석한다고 하니 결석 아니죠~~?부고입니다! 아니 제가담임테 부고합니다 그렇게 말을하나요?ㅜㅜ돌아가셔서 결석한다하지 삼우제 지내냐 상조회가입했냐 아이는 누가보냐 시아버지상이라하고 광주
간다하니 엄마 고향이 광주구나? 말투보세요 ㅜㅜ시아버라고 3번도 더말한거같은데 제고향이라뇨 부고알리는 학부모에게 ...말장난을 십여분하더니 장례식장가서 상조회서 서류받아 하이톡을보내래요ㅜㅜ그러면서 안녕히계시래요 썅 안녕히? ㅜㅜ큰애 담임은 어머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시고 학교 보낼때 서류 보내주심 되세요 도심히 다녀오세요 그렇게 1분도 통화안했어요 그때가오후5시였고저는 경기도살고 광주가면 밤인데 그걸 보내래요 전 상주고 며느리잖아요ㅜㅜ어이없고 당황하고 네네하고 끊고 왜이리 항상 통화후 기분이 나쁜지 9시쯤 장례식장가서 경황없고 정신없어 잊은거에요 다음날 입관식 진행하는데 하이콜이 왔더라구여 서류내라고
이거 미친거 맞죠? 위로의말이나 조심스러운 말한마디없었어요 공감능력 제로인거 맞죠? 60다되는분이 이리 경우가 없나요? 말투뭐죠? ㅜㅜ
등교후 큰애는 없는데 그담임은 결석신청서를 보냈더라구여 자기가 인적사항 연필로 다적어서요 그대로 따라쓰고 지우개로 지워보내라고 별표 되어있더라구여
이런저런 일들이 한달사이 너무 많았고 이제 1학년 적응도 버거운 시기에 우리반 아이들 정서적학대정황들 안참기로하고 교장실가서 이야기했어요 그러고 다음날인 어제 저보고 대화하고 참으라네요
대화가 됐으면 교장실갔을까요?
교장 저희담임 3월부임오신분들이고
주변아는분도 없고 평판 알길이 없네요
저희아이가7세때 학교내병설을 다녔거든요
어제 7세담임샘께서 아이들하원시간 지나고 바로 전화오신거에요 오늘 오전에 교장선생님께 이야기들었고 어머님그리고**물어보셨다고...저는요 어머니 **라고 하셔서 **맞아요?**?**?세번이나 물으셨대요 선생님이 말씀도중 오열을 하시면서 어떻게 **이가 일어날수도 없는일이 **와**부모님이 그렇게 교장실로가신거면 정말 힘든일이신걸꺼라고 **는 혼나거나 문제행동 할아이가 아니라고 말씀해주셨대요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나시냐며 그 누구보다 여리고 착한아인데 제가 오늘 하루종일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손이덜덜떨려서 일을 제대로 못하셨대요 ㅜㅜ 저희 도와주신다고 1차적으로 선생님과 분리하는거 맞고 아이의 상처를 먼저 치료해주시라고 하시더라구여 저희 유치워선생님이 원감이시고 공부를 오래하셔서 책도 내시고 정말 인품이 훌륭하신분이세요 저희 유치원 아이들 모두 선생님을 아직도 찾을정도니까요
선생님께서는 아이의 개별성을 중시하는 교육중심으로 바뀌고 있고 느리고 빠르고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있지만 그아이들 모두장점 단점이 존재한다고 느리지만 끈기와 포기하지않고 해내려는 자세와 누구보다 착한 심성의 우리**가 이런일이 있다니 믿겨지지가 않는대요
ㅜㅜ 저희아이가 그러더라구여 엄마 실수는 할수있잖아 근데 왜 항상 선생님은 첫번째로 화내 두번세번 얘기하고 화낼수도 있잖아 무서워 수업시간 열필놓쳐떨어진거 주우려다 소리질러서 눈물났대요 근데 참았대요 선생님이 친구가 우니까 1학년은 우는거 아니야뚝그쳐 그랬대요 학교서는 울면 안된대요 ㅜㅜ
후 그리고 또 소름 돋는일이 어제 오후3시쯤 전 아이와 밖에 있었고 중학교딸이 하교후 집에왔는데 집앞에 그 담임이 서있더래요..엄마 어딨냐고 진짜 집에 없냐 니동생은어디갔냐
저희아파트 주민 아니면 못들어와요 누구들어올때 따라들어온거겠죠? 저희집주소 인적사항보고 예고없어 찾아오다니요
소름이네요 대화거부하고 반이동요구했고
조용히 마무리짓고싶은데 학교선 그건안된대요
그럼 전학을 가야겠죠 그럼 일이커지고 공론화할수밖에 없을꺼같아요
어떻게 다시 그반으로 아이를 보내겠어요
고친다고요?60다 되신분이 잘못된 교육관 고친대요
이건 교육관문제가 아니라 그분의 인성과소양문제라고봐요 학교서 더이상 개입안하려해요
어떡할까요
현재 미술학원 한글,수학선생님들 께서 **이 너무 대견하다고 1시간반을 이렇게 차분히 앉아 수업하는아이 흔치않다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하려는 모습도 대견하대요 ㅜㅜ 그리고 실력이 전혀 떨어지지않는다고 보통아이수준이래요 그런데 아이가 학원에서 선생님저는 학교서는 못한대요 선생님이 너무 못한대요 그런말을 했대요 ㅜㅜ
아직까지 누군가에게 그런 직설적이고 부정적인 표현을 들어본적이 없어 더 충격일꺼 같아요
심리치료 받아야할꺼 같아요 ㅜㅜ
저도 현재 심적고통이 심합니다 ㅜ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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