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예요 !! 이직각이라고 생각해주신 여러분들덕에 새로운곳면접보고 합격했습니다아직 이십대중반이니까 새출발할게요☆☆☆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근무하다가 판보면서 히히덕거렸던 제가 글을써봅니다 ㅋㅋㅋ다름이아니라 너무 조언을 듣고싶어서 글을써봐요일단 저는 일반 회사경리일을 하고있습니다급여,거래처정산 등등 이런쪽으로 일을하고있는데요
경리일을 혼자하다보니 회사 사정이 너무어려운게 보여지고있습니다저희 관리팀에는 저포함해서 직원2명 근무중이고, 각팀포함해서 직원수는 30-40명? 정도 됩니다제가 지금 근무한지는 7개월정도인데, 3달 전부터 국민연금공단에서 미납이라고 통지서가 집에날라오면서부터 이직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이상한 낌새는 눈치챘는데 결국 회사통장을 사용할수없게 압류되었더라구요ㅋㅋㅋ이러다간 퇴직금이고 뭐고 당장 다음달 급여부터도 못받을것같은데,회사 이직하는게 답이겠죠??..슬슬 면접보러다녀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5개월 참아야하는지 너무궁금합니다
마음속으로는 이미 맘떠나서 더이상 이 회사에 바랄게없어요 ㅜㅜ솔직히 성장할 회사도아닌것같고 그냥 지금이라도 런치는게 답일까요? 아님그냥 1년버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