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회사(A회사) 장단점
- 워라밸이 매우 좋다.
- 사람들이 매우 매너 있고 상냥함.
- 출퇴근 왕복 세시간이 넘게 걸린다.
- 프로젝트 퀄리티 매우 낮음
합격한 회사(B회사) 장단점
- 야근 조금 함.
- 아직 내부 분위긴 모르지만 압박면접 봄
- 출퇴근 왕복 한시간
- 프로젝트 퀄리티 준수함
- 연봉 500 높여서 이직
이렇게 현 회사에서 이직할 회사까지 구해뒀는데도 어딜 선택할지를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A회사가 너무 마음에 안 들면 고민할게 없겠지만
마음에 안드는건 출퇴근 시간과 프로젝트 퀄리티 뿐이라서요.
고민이 많이 되네요. A회사에서 사람들이랑도 친해지고 나름대로 인정도 받고 존중받으며 일하고 있어요.
하지만 저 스스로는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시니어들이 많은 곳으로 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좀 더 규모 큰 회사로 이직하려고 지원한게
B회사예요.
회사 자체의 규모는 비슷 혹은 현회사가 조금 더 큰데, 프로젝트의 규모는 B회사가 5배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