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주일 됫네여. 소개팅한지.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지만, 착하고 성격이 밝은거 같고,소개시켜준 친구의 입장도 권유도 잇고,제 나이도 잇고 해서 만남을 2주일 정도 했습니다
만나고는 잇지만 어떠한 끌림이라던가 기대감이 전혀 없어요.
어제도 12넘게 까지 잇엇지만 손도 안 잡고 주머니에 양손 넣고 다녓어요.
크리스마스인데 무뚝뚝한 남자인 저때문에 그녀한테 미안하지만,12시 넘게 있엇어도 즐거운 시간이 아니엇습니다.
그녀와 저를 위해서 늦엇지만 결말을 내려야하는게 맞겟죠?
사실 어제서야 깨달앗습니다. 이래서 사랑의 반대가 무관심이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