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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취임식 전날 靑 나가는 文…고민정 "尹 잔인함 느껴져"

바다새 |2022.04.19 13:00
조회 72 |추천 0
고민정 더불어민주당(서울 광진구을) 국회의원께서는 이번에도 또 다시 고민(?)되는 문제를 가지고 너무나 착한 우리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을 저격하시기에 제가 한말씀 드립니다. 아래 언론기사를 보면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당선인의 취임식 전날 청와대를 떠나는 것과 관련해 “잔혹사가 시작된다. 최소한의 상식도, 인간에 대한 예의도 찾아볼 수 없는 윤 당선인에게 잔인함이 느껴진다”고 밝혔다> 라는 기사를 보고 저는 한동훈 검사(劍鬪士?)가 주장한 '야반도주'가 갑자기 연상돼서 섬짓했습니다. 고민이 많이 되시는 국회의원께서 그렇게 야박하게 말씀하시게 된다면 많은 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이 문제의 심각성을 잊은채 정말로 (대통령 취임식 전날 청와대에서) '야반도주'를 하실까(?) 라고 하면서 의문을 남기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생각했을 때,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윤 당선인의 입장을 고려하여 (제20대 대통령) 이•취임식 당일날 아침에 대통령집무실(청와대)를 나서실 것으로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그리고, 첨언하여 말씀드리면 그동안 고민정 의원의 고민스런 문제제기들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었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여 말씀드립니다. (최대우 2022. 04. 19)

>< 오세훈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을 위해 들러리를 자처하고 계신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님들은 후보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승산(勝算)없는 서울시장 선거전에 뛰어들어서 후보로 나선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서울시민들의 눈에는 오세훈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들러리를 자처하고 있다고 인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그만 서울시장 후보직을 사퇴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세훈 후보도 어서 빨리 서울시장선거 후보직을 내려놔야 합니다.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집값이 오를 거라는 기대심리를 부추겨서 서울시내 집값은 지금보다 몇배이상 급등하게 될 것입니다. 양측 모두 이제 그만 서울시장 후보직을 내려놔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7)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광역단체장(광역시장•도지사)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서울특별시장 선거 : 박용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서울 강북구을) 당선예정
<2> 경기도지사 선거 : 김은혜 국회의원 국민의힘(경기 성남시분당구갑)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원본 / 2022. 04. 16 수정 / 2022. 04. 18 수정본)

어서 빨리 검수완박 입법추진 서둘러주세요.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보고 한번 참았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지켜보면서 이를 악물고 또 한번 참아냈습니다. 그러나 조국 전 장관의 가족을 철저히 괴멸시키는 모습을 보니 세번까지는 못참겠습니다. 어서 빨리 검수완박 입법추진 서둘러주세요. 이젠 하루가 급하네요. (최대우 2022. 04. 18)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기초단체장(시장•군수•구청장)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강북구청장(서울시 강북구) 선거 : 최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그동안 대기업 저격수를 자청하면서 뜨거운 함성과 함께 맹활약을 떨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께서는 이젠 대기업 저격은 그만하시고 부동산 투기세력좀 저격해 주세요. 어제 우리 윤석열 대통령(당선인)께서는 당선인 신분으로 지방순회를 하던 도중에 어퍼컷 세래머니를 선보이면서 모든 규제를 확 풀어버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당선인의 엄청난 주장을 접한 (부동산 지식이 부족한)평범한 국민들은 이젠 집값 내려가겠네 라고 생각하겠지만, (전문적인 부동산 지식으로 무장한)부동산 전문 투기세력들은 이젠 집값 오를때가 됐구나 라고 판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박용진 국회의원께서는 고충이 심한 대기업 저격은 이제 그만 멈추시고, 고충이 전혀없어서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부동산 투기세력을 저격해서 땅바닥에 떨어뜨려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2)

집값, 아파트값, 부동산 가격은 정해진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기대심리가 반영되어 오르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통 물가라고 하면 아파트값이 아닌 농산물 가격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 농산물 가격은 출하 물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므로 아파트값(부동산가격)과는 천지차이가 납니다. 아파트 가격을 농산물 가격처럼 관리하게 된다면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가격이 오르게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게 되지요. 보수진영인 국민의힘이 이번 20대 대선에서 승리하여 정권교체가 일어난 것만으로도 기대심리가 반영되어 집값이 들석이는 등등의 폐단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제는 서울시장마저도 오세훈 시장이 또 다시 당선된다면 집값, 아파트값은 천정부지로 오르게될 것입니다. 농산물 가격형성과는 다르게 부동산값, 아파트값은 기대심리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장 당선 그 자체만으로도 아파트값은 많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세훈 시장 개인입장에서 보면 억울할 수 밖에 없지요. (최대우 2022. 0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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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尹 취임식 전날 靑 나가는 文…고민정 "尹 잔인함 느껴져" - 뉴시스 (2022. 04. 18)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당선인의 취임식 전날 청와대를 떠나는 것과 관련해 “잔혹사가 시작된다. 최소한의 상식도, 인간에 대한 예의도 찾아볼 수 없는 윤 당선인에게 잔인함이 느껴진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윤 당선인 측이 5월 10일 0시 청와대를 완전 개방하기로 해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를 떠나 서울 모처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다음날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는 내용의 언론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당시 이명박 당선인의 조치로 취임식 아침에 환송을 받으며 (청와대에서) 취임식장으로 떠난 바 있다”며 “그것이 상식적인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중략)

“수많은 국민들이 윤 당선인의 행동 하나하나를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이창환 기자(leech@newsis.com)


(사진 설명)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원내전략부대표가 지난 3월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2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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