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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때 아가씨있는 노래방 간 남자친구

ㅇㅇ |2022.04.21 09:29
조회 23,236 |추천 2
안녕하세요 저희는 사내커플이고 남자친구는 31살 전 이십대중반 여자입니다.제목그대로 코로나 풀리고 회식이 잦아졌는데사장님 이사님 부장님들이랑 술자리를 하는데 아가씨부르는 노래방을 갔다고 하더라고요남자친구는 자기도 가기싫었는데 어쩔수없었다고 강제로 이끌려서 갔다고 가서 자기는 아가씨 안부르고 노래만 좀 부르다가 나왔다는데 그럴수있나요?전 이런데 한번도 안가봐서 모르겠어요이해해줘야되는 부분인가요 제가 ㅜ
추천수2
반대수29
베플ㅇㅇㅇ|2022.04.22 09:41
참 희한해. 꼰대 회식문화는 끌려가서 어쩔수 없이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어쩔수없이 놀았는데 일할땐 꼰대문화를 거부하면서 못하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더라.
베플ㅇㅇ|2022.04.22 08:52
너무 싫다 첨엔 끌려갔다하겠지 나중엔 본인이 주체가 되어 가겠지. 안 가려는 사람은 어떻게든 피하더라. 결국엔 다 공범만드려는 수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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