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진짜 좋아할때
올해장가가자
|2022.04.24 17:56
조회 28,461 |추천 16
자신이 신입이라도 회사 선임들 눈치 안보고
여자동료는 내꺼 침발라 놓듯 짝궁처럼 어딜가든 무얼하는 달라 붙어 있으려고 일할 때 빼곤 시선도 안떼고 퇴근시간마다 기다리다가 여자가 피곤해 보이면 모셔다 드릴게 하고 적극적으로 잡으려고 안달냄? 소문이 나건 무신경할 수 있나
- 베플ㅇㅇ|2022.04.2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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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거절당했을 때 물러날 줄 만 알면 썸이랍시고 간보는 인간보다는 훨씬 나음
- 베플ㅇㅇ|2022.04.2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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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타입은 사내소문나면 여자 의사랑 상관없이 남 눈치 안보고 내여자다 자랑할 인간임 암튼 여자한테 적극적이네
- 베플ㅇㅇ|2022.04.2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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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나 자기가 죽도록 짝사랑한 여자랑 닮아서 혼자 애걸보걸할지 사람 한길 속마음을 어찌아누 직접 말하지 않는 이상 그런데 저렇게 속을 훤히 보이는 남자 은근 멋있고 신선하지 않음? 요즘 같이 이타적이고 가식 기회주의 간사한놈들이 천지인 사람 등뒤에서 칼꽂고 배신하는 사회에서 말이양 되게 확신있고 자기 주관 뚜렷한 사람 같으넹
- 베플ㅇㅇ|2022.04.2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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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눈치없고 이상한 놈으로 보이냐. 사내연애하려면 따로 들이대야지. 전혀 진중하지도 않고 배려없고 그저 지 꼴리는대로 한다 생각들 것 같은데. 호감이 있어도 자기일은 제대로 하고는 있는건지 걱정되고.
- 베플개|2022.04.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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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심 자기여자로 만들기 전까지 불타올라 흔한 말로 발정난게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