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눈과 고막과 심장에 대한 공격에 대하여

까니 |2022.04.25 09:29
조회 126 |추천 1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악인의 눈의 공격에 대하여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눈에 대한 공격은 아무런 해도 입지 않습니다.
고체에 타격을 주어 소리를 나게합니다.



주로 고체를 쏨으로써

예를 들면 천장나무나 침대의 스프링을 쏩니다.



잘보면 소리가 잘나는 단단하고 딱딱한 고체만을
쏜다는 것입니다.



우리눈에도 타격을 입힐 수 있는 듯하게
소리로써 위협을 하지만  

사실 우리 눈에는 아무런 해도 입히지 못합니다.






우리눈은 단백질로써
쏘면 그냥 통과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최신의 고급정보가 없는 우리들에게
장난하는교묘한 장난질입니다.  


눈을 쏜다면 쏘자마다 타격을 입히지 못하고
그냥 통과해 버리기 때문에

눈을 충혈시키는 흔적을 남기는 것 밖에는
아무런 해도 입히지 못합니다.  



쏘자마자 통과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고체를 쏜 큰소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데미지가 아닐수가 없습니다.    



렌즈도 고체와 비슷한 집을 수 있는 물체이므로 
고체와 같은 역할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고체처럼 딱딱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렌즈와 각막은 그냥 통과해 버립니다.
대신 아주 미세한 상처만을 남깁니다.


그래서 안심하셔도 됩니다.






총알의 탄흔과 같은 미세한 흔적만
그리고 충혈된 것처럼 빨갛게 나타날 수는 있습니다만

겁먹지 마셨으면 합니다.  



하느님과 함께 있는 자로써 제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  

저를 믿지 못하신다면
다른 믿을만한 얘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아무런 해도 입히지 못한다는 것에는
믿을만한 실제적인 크나큰 이유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이며  
이말은 그렇게 되도록 창조하지 않으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는 저에게는 강아지가 한 마리 있는데

눈에 대한 공격이 있을 때
제가 분명히 그 악인에게 말했습니다.  



“괜히 겁주지 말고 강아지에게 먼저 쏴보라.
강아지를 어떻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이면

니가 나를 어떻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너의 말을 곧이 곧대로 순종하겠다.“  




결과가 어떤지 아십니까?

순종하겠다는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강아지는
현재까지도 아무런 장애도 입지 않았습니다.  






그야말로 소리로 인한 
우리의 망상에 불을 지펴놓은 것입니다.



소리로 인한 위협에 불과한 것입니다.



마치 이건 초등학생에게
고등학생 학습 이론으로 가지고 노는 것과 같은것입니다.

정보가 없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망상이 이렇게나 위험해서
제가 쓴 글들에도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라고

망상을 경계하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저에게 눈으로 협박하더라고요.
악은 정말 집요합니다.  



저는 성령께서 이미 알려주셨으므로
일관된 태도로 대처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기에
하느님께서 주시는 지혜라는 것입니다.  

그때 하느님을 굳게 믿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저는 너무나 많은 것을 받았습니다.
하느님께 너무나 깊은 감사드립니다.  






제가 매일 성체를 모시기에 이러한 믿음과 지혜가
저에게 왔다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매일 영성체를 7년동안 한 적이 있습니다.
7년동안 단 한번도 빠진 적이 없죠. 

청주에 미사가 없으면 서울가서 영성체를 했습니다.  






성경에서 찾아 보십시오.
지혜는 하느님께서 어떤 자에게 내리는지 보십시오.

코헬렛 2장 26절의 말씀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마음에 드는 인간에게
지혜와 지식과 즐거움을 내리시고

죄인에게는 모으고 쌓는 일을 주시어
결국 당신 마음에 드는 이에게 넘기도록 하신다.
이 또한 허무요 바람을 잡는 일이다.“    



하느님 마음에 들게 행동하십니까?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눈에 대하여만 말씀드렸는데 다른 부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장과 고막이 불편하다?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창조하시지 않으셨습니다란 말을 
또 다시 상기시켜 그 사실을 굳게 믿으십시오.  




그 단계는 공격한다고 위협하는 단계가 아니라
이미 공격을 한 상태인 단계입니다.  


이미 최대치의 공격을 하였고
공격을 마친 상태라는 말입니다.


그 결과가 너무나 아무변화가 없지 않습니까?

안구에 타격없는
미세한 구멍이 뚫렸을 뿐과

심장근육의 뻐근함과
고막에 위협이 느껴지는 정도가

그게 전부란 말입니다.
그게 100% 다 쏟은거란 말입니다.





그래놓고도
마치 다음번엔 더 위협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다는 듯이 또 망상을 주는 것입니다. 



한번더 말씀드리지만 망상은 이토록 안좋은 것입니다.  


위협을 하는 상태가 아니라 이미 공격하여 마친 상태이며
더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단계가 더 있다고 

망상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최대한의 공격한 것이고 
이것을 위협하는 단계에 불과한 것이라고

속이는 겁니다. 



정보를 하나도 모르니까 속이는 게 가능한 겁니다.

이미 줄 수 있는 최대한의 공격을 했으면서 말입니다.   






하느님께서 지구를 창조하셨음을 믿는게
우리들 아닙니까?  






한번 더 강조하여 말씀드리지만

하느님께서는 지구를 그렇게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창조주는 하느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을 지구의 창조주로 모시지 않고
수많은 신들 중의 한 잡신으로 여기신다면  


이러한 협박에 그냥 넘어가실 수 밖에 없으실 겁니다.







하느님을 창조주로 모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SBN께서도 믿음이 없는자가 되진 마십시오.

지구의 창조주는 하느님이십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