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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꿈)속의 음성

주품이 |2022.04.25 12:32
조회 45 |추천 1


아침에 꿈을 꾸었다(2022/4/25)
교회 다녔던 조모 선배와 대화였다
세상엔 두관점의 삶이 있겠죠

내 중심의 관점: 나 원하는대로 삶

하나님 중심의 관점: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두시고
인간에게 무엇을 원하시었을까요
하나님은 인간에게서 경배 받기를 원하시었겠지요
...

여기까지가 꿈의 끝입니다
꿈속에서도 설교하고 있다니 흥미롭기도하다

이후 제가 덧붙이자면

지구가 본래 하나님의 사시는 집은 아닐것입니다

지구는 다만 일시적인 시험의 터에 불과합니다
이 시험에서 합격을 한자는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공유 할것입니다

신랑이 신부를 고를때 시험에 합격한 신부를 자신의 집과 자신의 복과 공유를 하듯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2 17

이제는 우리의 정체성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주님의 날을 준비해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관점에서 살아야 할지
피조물의 정체성을 버리고
안하무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내 맘대로 살아 멸망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https://youtu.be/zCF91QMx_WQ
바람속의 음성-시와 그림

더 이상 물러설 땅이 없다고, 더 이상 내디딜 곳이 내겐 없다고
나를 밀으시는 주님의 강한 손은 이미 나를 절벽에 세웠다고
내 기도 메아리쳐 돌아오고 그 작은 바람만 불면 떨어질 그 때쯤
주님 내 마음에 주시는 강한 음성 좁은 땅위에서 날아오르라고

너는 날을 수 있다고 저 하늘 그 위로 나와 함께 날아가자고
아무런 두렴 없이 해지는 바다를 향해 날아가는 너를 보고 싶다고
때론 모진 바람으로 너의 이 비행이 순탄하지가 않다해도
추락을 두려말고 너의 절벽 끝에 서서 당당히 날아오르라고

높이 날을 수 없다고 포기를 주는 그 말에 흔들리지 말라고
너는 두려치 말고 너의 날개를 펴서 하늘을 날아올라 내게로 오라고

때론 모진 바람으로 너의 이 비행이 순탄하지가 않다해도
추락을 두려말고 너의 절벽 끝에 서서 당당히 날아오르라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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