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보호자, 아일랜드, 비상선언, 야행, 도적 : 칼의 소리
김민재
소방관, 뒤틀린 집, 대외비, 거미집, 늙은 형사
김성균
한산 : 용의 출현, 오픈더도어, 무빙, 서울의 봄, 서울대작전
라미란
시민덕희, 정직한 후보2, 하이파이브, 컴백홈, 잔혹한 인턴, 고속도로 가족
마동석
범죄도시 2, 압구정 리포트, 거룩한 밤 : 데몬 헌터스, 황야, 마블 신작
박명훈
휴가, 리미트, 1승, 노량 : 죽음의 바다, 비광, 종이의 집 : 공동경제구역, 올빼미
박병은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시민덕희, 데시벨, 이브, 더문, 무빙
박성웅
대무가 : 한과 흥, 보호자, 더 와일드, 젠틀맨, 웅남이, 사냥개들
박주현
사일런스, 서울대작전, 드라이브,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금혼령
박호산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괴이, 늑대사냥, 데드맨, 화사한 그녀, 걸스 인 더 케이지
설경구
소년들, 유령, 더문, 길복순, 니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성동일
늑대사냥, 숙제,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나무는 서서 죽는다, 심야사진관, 위기의 X
요즘 차기작 쌓아놓는 배우들이 많은데,
코로나로 인해 개봉 못한 영화들이 다수 존재하고
사전 제작이 엄청 많아졌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