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에 우울증으로 입원해있는데 외할머니는 면회를 안오고 친핏줄인데 외할머니가 외삼촌을 못만나게 해요 그리고 외삼촌 보고 제가 복권 천원어치 산다고 해서 외삼촌이 저한테 막화를 낸것을 할머니가 보고 외할머니가 외삼촌이 너때문에 혈압올라 쓰러지겠다고 외삼촌과 인연을 끊으래요 인연을 끊으면 적금을 들고 스마트폰을 사주겠데요 그리고 외삼촌한테 연락하거나 만나면 적금을 해약하고 스마트폰을 안사주겠다고 하네요 스마트폰은 전번에 외할머니 요양보호사가 와서 샀어요 외할머니가 90살인데 외삼촌과 연락을 한다고 요양보호사가 말했는데 외할머니가 외삼촌과 연락을 안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잡아떼더군요 그리고 외할머니가 외삼촌을 못만나게 해요 어떡하면 외삼촌을 만날 수 있을까요 외할머니한테 외삼촌을 한달에 한번 만나게 해달라고 하니까 외삼촌 돈벌어야 한다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외할머니가 외삼촌을 아예 못만나게 해요 어떡하면 만날 수 있을까요 엄마가 11 년 전에 돌아가셨고요 아빠는 어렸을 적에 이혼해서 같이 안살아요 저는 이제 30살이에요 엄마가 돌아가셔서 외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고등학교 졸업식 날에도 외할머니가 안오셨어요 그리고 이제는 정신병원에 입원 한 지 10년이 다되가요 어떡하면 외할머니가 저를 사랑해 주고 외삼촌을 만날 수 있을까요? 외삼촌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