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친구가 한명도 없다면 거짓말이고
제일 친한친구 2명이 있는데
저는 타지역에 산지 오래되어서 분기마다 만나요
1명은 이번에 결혼하고 1명은 제가 사는 곳
가까이에 취업을 해서 가끔 만나곤 하는데 연락을 자주 안해요
연락을 해도 제가 이상하게 눈치보이고 학창시절만큼 편하게 말을 못하겠어요말하고 나서도 오해하지마~그런 뜻 아닌거 알지? 하고...
그러면서 점점 멀어지고 그나마 있던 친구들도 없어져서
집에만 있어요.. 남자친구 만나는 거 아니면 나갈일도 없네요
같이사는 친동생은 자기 인가관계하기 바쁘고..인*타그램이나카*오톡 보면 다들 재밌게 사는 것 같은데 전 현타가 오네요
취미는 뜨개질이나 운동 하다가 요즘은 그마저도잠자기 바쁘네요 우울감이 느껴져서 하소연 합니다
저만 그런건 아니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