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까지는 나를 위한 선물~이러면서 백화점가서 호기롭게 질렀는데나이 조금 들고나니 그런거 다 부질없더라.ㅋ명품 싸게살수있는 꿀팁 공유함
1. 트렌비, 발란, 머스트잇 첫 가입 적절하게 활용하기
요즘 명품 3대 이커머스라면서 홍보하는 어플들임.
이 3회사의 특징이 있음. 회원 늘리려고 쿠폰을 겁나 많이 뿌림.
그래서 일부러 1개 살 때 최대한
제일 싼 곳 중에 하나만 가입하고
첫 회원 대상 쿠폰 씀
솔직히 셋 다 최저가가 어쩌고 하면서 홍보하는데
걍 보면 비슷함. 셋 다 싸다는 이야기지.
트렌비에 있는 병행수입 업체
발란에도 똑같은 업체 있고 이런식.
첫 회원 대상 쿠폰을 잘 쓰면 60만원 이상 결제시 3만원 할인 이런식으로 해줌.
어떤곳은 15만원 이상 결제시 3만원 할인도 뿌리더라.
2. 직접 해외 직구하기
24S, 쎈스, 마이테레사 같은
해외백화점 프로모션 타이밍
잘 활용하면 싸게 살 수 있음
막 30%할인쿠폰 이런 것도 뿌려서
일부러 막 사려고 드릉드릉할 때
첫 구매 할인 쿠폰(보통 15% 할인해줌)
받아서 사거나
블프, 싱글즈데이, 발렌타인데이 이런
프로모션 적극 활용.
3. 카멜 사용해서 중고로 올라오는 새거 득템하기
(카멜 링크 : https://camel.onelink.me/gPbg/kijbmt0r)
이게 뭔말이냐고 하는데
생각보다 중고 명품에
아예 안 뜯었거나
구성품 확인하다고 뜯어보기만 했거나
이런 거 파는 거 많이 올라옴.
흔히 '민트급' ‘새상품급’이라고 하는 거
솔직히 1~2번은 많아봤자 내가 구매하는 금액의 10%도 할인 못 받음.
500만원 이상 구매해야 30만원정도 할인해주는 수준
근데 새상품급 중고로 사면
진심 샤넬 지갑도 100만원짜리 50만원에 사는 경우 많음.
'카멜'이라는 어플이 있는데
여기사 '새상품급' + '시세이하' 버튼 눌러주면
미사용 신품급인데 싸게나온거
중고로운 평화나라부터 번개장터, 일반카페 구구스 필웨이 등등
국내에 올라온거 전체 다 싸게 살 수 있음
가격도 최저가부터 볼수있어서 걍 맘에드는거 최저가순으로 고르면 끝임
꼭 구입용으로 쓰지 않고 구경용으로만 써도 킬링타임으로 좋음
이제 코로나시국도 끝나서 이전처럼 명품소비가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살거 싸게사는게 낫잖어? 이런저런 꿀팁 풀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