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깨져서 수리 맡겼어요 사설업체에?
다행이 액정만 깨저서 수리비가 십만원돈 나왔습니다
맡기기전에 블로그 보고 방수까지 다 해준다는 글보고 보냈어요 수리끝나고 그쪽에서 보내주기만 하고 다른 문자나 전화도 없었습니다
받아서 수영장에 차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발열되고 전원이 아안켜저서 이게 왜이러냐 했더니 수영장 들어가셨나고
수영장은 일주일 정도 뒤에 들어가야된다고??
저한테 그런말 없으셨잖아요?
(제가 일주일 뒤에 들어가는걸 어떻게 아는지??)
그런식으로 말해도 안탁갑다면서 이지랄만 하고 다시 보내주면 세척 한번 해보겠다고 해서 보냈습니다. 근데 결론은 애플워치 못쓰게됬고 뭐 액정 수리해준 원가빼고 이익금은 보내준다는 (4만원) 말을 들었습니다..ㅋ
저는 지금 애플워치(삼십삼)+수리비(십) 날렸는데?
지랄하기도 조카 귀찮고 해서 걍 아 네 하고 끊어버렸는데
다시 생각해도 너무 짜증나서 글올립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