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는 빵욱이 같은 정신지체 장애아가 한 명이 아니라는 걸 간과했다는 거.
이런 저능아들이 구원을 얻는다고 큰소리치는 교회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이 곳이 그걸 적나라하게 증명하고 있다.
멀쩡한 사람조차도 그 구렁텅이에 발 들이면 빵욱이나 빵주 같은 정신찐따가 되고 만다는 거.
너희들은 성경이 진리라고 믿겠지만 이 세상사람들은 아니야.
자기를 신으로 안 믿는다고 무차별로 사람들을 죽이고
자기를 신으로 안 믿는다고 지옥 불구덩이에 던진다고 협박하는 양아치가 신이라고 믿는 게 그게 올바른 정신을 가진 인간 일 리가 없다.
리만희가 그러던?
동성애자들은 모두 없애고 이슬람교 불교 무교도 모두 없애야 한다고?
나는 그런 말하는 놈들을 없애야 사람사는 세상이 된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