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0대지만 여전히... 여린 자신

쓰니 |2022.04.29 13:58
조회 575 |추천 0
특정한 말이나
낌새에

너무 과하게 해석하고 망상을 하고

혼자 실망하는것 같아요...

헤어진지 5년된 여자친구 블로그 글다내린거하고

아이콘만봐도

심장이 꽉조이는느낌도 들고

답답하네요 제이런모습이 ...

다시 만날생각도 없지만

5년사귀었고 동거도 오래해서 그런지

도저히 잊혀지지가않아요

20대 소중한 시절 나로인해 고생만 한건 아닌지

더 행복할수있었을텐데 20대 절반을 부족했던 저랑

함께 했네요

몇년 지나면 잊혀질거라 생각했는데

흔적만봐도 멍해져버려서 이틀은 힘드네요

글 잘안쓰는데

몇달만에 답답해서 글써봐요

쓸데없는글 죄송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