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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5 21 2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 |2022.05.01 09:48
조회 46 |추천 1


구절강해(막5 21 2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42nfhQbIsH4


찬송가: 419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2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 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22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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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해설:
바닷가:
qavlassa(2281, 달랏사)
바다 sea, 호수 lake.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달랏사(Homer. 이래)는 헬라어로 대양(ocean), 즉 양양한 '바다'를 의미한다. '깊게 하다'라는 의미의 어근 달라에서 유래되었다는 어원상의 설명은 가설로서 남아있다.
2. 70인역본의 용법
*달랏사는 70인역본에서 370회 나오며 대부분의 경우에 '바다'를 뜻하는 얌을 번역한다. 구약성경에서 달랏사는 대양과 내륙의 호수를 구분해서 사용되지는 않는다. 지중해(수 1:4; 수 19:26, 70인역본; 겔 48:28)와 홍해(출 23:31; 민 33:10f, 삿 11:16; 왕상 9:26) 뿐만 아니라, 사해(창 14:3)와 게네사렛 호수(긴네렛, 민 34:11; 수12:3; 수 13:27; 참조: 마 4:18; 막 1:16), 즉 갈릴리 바다도 달랏사(thalassa)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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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장:
ajrcisunavgwgo"(752, 아르키쉬나고고스)
회당장 ruler of synagogue.
명사 아르키쉬나고고스는 아르코(a[rcw, 757: 지배하다, 다스리다)와 쉬나고게(sunagwghv, 4864: 집합, 회당)에서 유래했으며, '회당장'을 의미한다.
신약성경에서 아르키쉬나고고스는 9회 나오며 '회당장'을 의미한다.
회당장은 회당의 낭독자나 교사를 선택하고, 공중 연설자의 강연을 검토하고 그 모든 것이 예법에 맞고 전통적인 관례에 일치하는지를 살피는 것이 임무이다.

야이로:
!Iaveiro"(2383, 이아에이로스)
야이로 Jairus(인)
이아에이로스는 '그가 깨우치신다'를 뜻하는 히브리어 야이르(2971, 70인역본), 또는 대상 20:5에서 역시 '그가 깨우시리라'를 뜻하는 야이르(3265)에서 유래한 음역이며, 한글 개역 성경에서 '야이로'라고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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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d. 인생 문제의 해답(막5 21~24)
1.주께로 나와야 함
(마12 22~28
22 일곱이 다 후사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23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을 당하여 저희가 살아날 때에 그 중에 뉘 아내가 되리이까
2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25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26 죽은 자의 살아난다는 것을 의논할찐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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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14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창18 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 눅1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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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절,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 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 많은 무리가 모이는 것은 거라사인의 광인을 치유하시고 수많은 악령을 눈에 보이게 돼지에게 들어가 몰사하는 일을 많은 이들이 보았기 때문이다. 치유하시는 기간 돼지 주인에게 소식이 전달되고 주인이 와서 이야기하는 동안 긴 시간이 있었을 것이다. 또한 예수님만 거라사 지방에 이른 것이 아니라 주님을 따르는 다른 배들도 있었을 것이다. 포인트는 이들이다 이들은 에수님의 기적을 다시 맞은 편인 자기 동네에 이르러 소식을 전달 하며 종교회당에서 전달 하였을 것이고 회당장에 이에 화답하여 온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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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는 바닷가나 호수나 같은 단어를 쓴다 갈릴리가 커서 바다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아닐거 같다 무조건 넓든 작든 물웅덩이라면 다 바닷가라는 단어를 쓰기 때문이다. 히브리어는 최대한 단어를 단순히 사용한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소박하고 단순하여 속히 언어를 습득하여 복음 전파에 유리하게 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큰 강가의 거하는 곳은 천국에 주님의 보좌 앞에 해당이 된다. 주님은 이런 아름다운 환경에서 설교하고 이적을 행함을 즐겨 하셨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인간의 뇌는 아름다운 환경에서 뇌의 습득처리 능력이 향상이 된다고 한다. 복음은 시원한 바닷가 탁트인 생명과 풍요의 바다에서 가슴과 지각을 열어 자극하고 생명의 복음은 그들의 깊은 심연에 갈릴리 바다의 심연같이 깊이 새겨 졌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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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절,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 우리 주위 동네에 자주보이는 교회를 회당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좀더 뜨문히 있는 곳이 회당이기에 그곳엔 관리인이 10명이나 되었다고 한다. 그중에 3명이 회당장이었다. 회당사용허가권, 설교, 재판, 설교자 선택, 율법안의 예배 순서등을 관리 하였다고 한다. 물론 지금의 목회자와 유사하다고 보이지만 지금은 설교를 목회자 혼자 다하지만 당시의 설교자 선택은 좀더 특별해 보인다. 예수님처럼 임시적으로 회당장이 누구에게나 설교권을 부여하는 것을 봅니다. 지금은 목회자가 너무 설교해서 목이 나가버리는거 보다 일정의 자격을 갖춘 자에게 다양히 맡기는 것도 성경적인 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처럼 회당장은 막강한 권력을 가진 것을 봅니다. 허나 그가 유대인에게 배척 받는 예수님에게 발 앞에 엎드리는 것은 예수님을 향한 확신과 지극한 겸손 그리고 딸에 대한 깊은 사랑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은 깊은 프라우드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내 부모가 지옥가지 않기 위해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 없을 것이며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하나님 앞에 모든 것과 자존심을 드리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믿는 자는 사랑이 새겨진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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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교회 예식을 부활절 거나하게 치른 푸틴은 회당장같은 자일까요? 전혀 아니지요 그 예식을 치른 자는 바리새인이요 사랑보다는 자신과 국가와 이웃을 미워하는 살인과 간음의 대학살의 살육을 택한 자들입니다. 당시의 유대인이 하나님을 믿는 다면서 예수님과 성도를 학살하고 굳이 로마인을 자극하고 건드려 이스라엘의 초토화와 대학살을 유도한거 처럼요 그들은 로마인에게도 사랑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무시하는 직무유기자이며 마야 문명의 식인제사와 학살제사의 회당장들인 것입니다.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평화롭던 대륙에 일부러 정치적인 선동 옛소련의 영토를 회복하겠다는 재탐욕의 학살의 악령이 푸틴에게 씌워 그는 성경이 아닌 형식적인 제사에만 치우친 살인을 위한 겉치레의 위선자인 것을 봅니다. 그는 성경을 읽는 자라면 알 수 있는 피는 곧 생명의 주인인 하나님의 것이라는 구절만 읽었어도 행치 못할 일을 합니다. 사슴피로 그가 목욕을 한다는 건 잘 알려는 사실입니다. 우크라에 자신은 민간인을 죽이지 않았다 합니다. 댓구할 가치도 없는 뻔뻔한 거짓 살인마 강간범인 것을 그의 발언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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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바로왕과 같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는 7가지 재앙으로 멸망하여 애굽과 같은 약소국으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군사적 재앙, 경제적 재앙, 자연적 재앙, 정치적 재앙, 자원적 재앙, 첨단 반도체의 재앙, 국민 분열 무능의 재앙등 그 재앙은 지구의 멸망 때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제정 러시아를 라스푸틴이란 작자가 성적 타락으로 귀부인을 통해 멸망을 시킨거처럼 블라디미르 푸틴은 현재 러시아를 대학살로 인해 국가를 대재앙으로 멸망을 시키게 될 것입니다.

그가 일으킨 카오스의 대혼란의 마귀용의 대발작에서 하루 빨리 하나님 아버지의 행복의
질서로서 세계가 평안히 지켜지기를 간절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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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마귀 용이 마치 활개를 치며 온세상을 혼란의 위협의 구렁텅이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 혼란을 질서로서 하루 속히 회복을 하여 주시옵소서 실제적이지는 않지만 유사한 아마겟돈의 대전쟁이 지금 돈바스와 마리우플 헤르손등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드시 정의와 평화 약자의 편을 드는 서방이 승리하게 하여 주옵시오며 마곡이 항복하여 평화에 이를 수 있도록 승리의 왕관의 깃발이 영원히 들려지게 하여 주옵소서 3차 세계 대전이 아닌 정의의 평화의 깃발이 들려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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