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소송을 위해 증거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제 건물에 대한 등기위조가 2010년에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 당시 저희 친정오빠는 만성신부전증으로 죽냐/ 사느냐 하는 시기였고 제가 임신을 하였기에저희 올케언니가 이식을 해 주었습니다."얼마나 좋으면 자기 신장까지 때 주느냐"는 말도 밖에서 사업하고 있는 제 귀에까지 들려왔고저희 오빠는 외제차를 몰고 다니는데 저희 올케언니는 마티즈를 몰고 다닙니다.언니가 운전에 자신이 없어 본인이 원해서 그런 상황인데 " 집에서 얼마나 무시를 당하면 본인은 그런 차를 타고 다녀" 라는 소리까지 ....답답한 제가 오빠와 언니한테 올케언니 차 좋은 것으로 바꾸면 안되냐고 물었더니 올케언니가 부담스러워서 싫다고 한다면서 그렇지 않아도 나도 많이 들었다고 오빠가 이야기를 해 주더군요.오빠는 남자이지만 자상하고 세밀합니다. 올케언니도 우리집 남자는 배려심은 좋다고 할 정도이고 사돈 어른신이 아들보다 더 좋다고 저희 엄마한테 말할 정도입니다.저희 부모님한테도 너무 잘 합니다. 10살 차이 난 저희 오빠는 저에게 아빠 같은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저는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한테 좋은 아빠 모습을 보여 주기를 원했지만 저에 대한 감정이 좋지않은 감정을 아이한테 화풀이를 했는지 아이가 아빠에 대한 거부감이 있습니다.성인이 되어 남자에 대한 거부감이 있거나 성적으로 문란한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오빠와 남자 조카가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서 우리 딸은 자기는 빨리 결혼해서 우리 아기하고 잘 놀아 줄거다고 말을 합니다. 제가 늙은 엄마라 우리 딸 체력을 따라 갈 수가 없거든요.저와 오빠는 우애가 좋습니다. 저희 형제는 결혼이란 것을 제외하고 부모님 마음을 상하게 해 본적이 없습니다. 오빠가 부모님한테 하는 것을 제가 보고 자랐으니까요.
저희 집이 경매로 넘어 갈 상황이 아닌데 경매로 넘어가고 2010년부터 저희 가족에게 일어난 상황들.... 저는 너무 힘들어 도피처로 결혼이란 것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제가 결혼을 하니 이들의 계획은 멈췄고 제가 이혼소송을 하니 다시 움직이게 된 상황이더군요.저희 친정오빠가 만성신부전증으로 죽음 앞에 있을 때 남원시청 몇몇 직원들은 우리 가족 재산을 뺏을 계획을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하면서 능멸을 했을까....오빠는 저를 안스러워하는데 저는 저희 오빠가 안스럽습니다.같이 근무했던 직원이 죽음의 문턱에 서 있는데 가족 재산을 탐내고 있는 그들을 생각하면제가 당한 고통보다 더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제 형제가 죽기를 바란 그들이 평생을 공짜밥으로 살기를 원합니다.공짜를 좋아하는 그들저희 가족이 고통 속에서 살았던 지난 10년 그들은 그들의 가족과 함께 남의 것 등쳐 호위호식하면서 살았을테니 앞으로 더 좋은 공짜밥을 검찰에서는 제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준비서면을 써야 하는데 글이 써 지지 않습니다.
저희 오빠는 같은 직원인데.... 라고 말을 했습니다.저는 2015년부터 오빠 몰래 증거자료를 수집하고 있었습니다.순진한 저희 오빠는 그들 말을 다 믿을테니까요.
제 형제가 죽기만을 바란 그들을 용서할 수 있을까요.저는 못할 거 같습니다.그들을 처벌하는 것은 제가 아니라 주님이고저에게 많은 증거를 보여주신 것도 주님 인지라저는 주님의 처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이 평온한 삶 속에서 서로를 생각하면서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