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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아직도 싱글녀 외로워서 눈물이 납니다

00 |2022.05.02 07:49
조회 12,999 |추천 9
안녕하세요.

저는 36살 싱글녀입니다..

데이트 하고 사랑도 하고 싶은데
결혼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결혼해서 아둥바둥 살 바에
그냥 혼자 사는 게
편한 것 같고

애 낳고 싶은 생각도 없다는 거

강아지들 키우며 살아요…


저는 혼자 자영업 하고 있구요..
더 열심히 해서 나중엔 직원 두고 좀 편히 일하며
나이드신 어머니랑 좋은 집에서 오손도손 전원주택 생활 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또 하고싶은 일도 있습니다
배고픈 직업…


가끔 언니오빠들이 시집 안가냐고 하는데;;
좀 불쌍해보이나…? ㅠㅠ 싶은 생각도..



화창한 주말에 데이트는 하고 싶지만..
이젠 연령대가 선택의 폭이 매우 좁기도 하고
결혼하고 애 낳고 싶은 생각이 없다보니
누굴 만나기도 참 그렇습니다….


저는 한 번 만나면 정말 한 없이 다해주고 잘 합니다..
가벼운 관계를 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애 낳고 아둥바둥 살기가 싫어요….



주말에 맨날 혼자 일만하고.. 강아지 산책하고..
화창한 봄 날 나가서 데이트도 좀 하고 그러고 싶은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추천수9
반대수17
베플ㅇㅇ|2022.05.02 09:38
아저씨 시절 떨지말고 빨리와서 밥먹으래요. 할머니가
베플ㅇㅇ|2022.05.02 19:36
형 정신차려 장가가야지
베플산듀|2022.05.02 13:38
주작이 의심될 정도로 제목과 내용이 불일치하는데... 그래서 외롭다는 거임? 안 외롭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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