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여자입니다.
결혼할 남자랑 동거중이고요.
지금 저도 일하고 있고 남자친구도 일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돈을 못모아서 제가 생활비 받으면서
저축도 하고있습니다.
저축을 많이 하기 위해
남자친구 카드를 적게 쓰고 거의 제가 기름값 생황비를
다 내고있습니다.
그런데 2년 넘게 남자 친구 카드 값이 80만원 정도? 넘게
나오고 있어요. 대체 카드를 어디다 쓰냐고
내역좀 보자고 하니 화를 내며 욕을 하더군요.
카드내역 안보여주니 이상한 의심과 별에별 생각이 다듭니다.
카드내역 보여달라고 하는 제가 이상하다며 저를
이상한 집착여자로 보는데....제가 이상한건가요???
부부가 되기.위해서는 숨김없이 오픈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