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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한마디도 안지려고 하는 여자

ㅇㅇ |2022.05.05 06:50
조회 19,165 |추천 14

말그대로에요.

제목에 있는 사람이 저고요. 무슨일 있을때 남편이든 시엄마든 시집식구들이든 저한테 헛소리하면 그대로 다 받아쳐요. 남편한테 하는것마냥 화난다고 펄펄 날뛰면서 소리지르고 지랄하지는 않지만. 할말 다하고 헛소리하지말라고도 합니다.

특히 시집식구들이 선넘게 행동할때 참견하지말고 본인일이나 신경쓰시라고 많이 말하는편인데

너무 드세고 힘든사람인가요 제가?

전 상식선에서만 말하고 상식이상의 행동과 말을 하는사람에게 상식선의 얘기로 지적하고 반박할뿐인데.

참고 넘어갈건 참고 가야하는건가요.

참고로 저희부모님은 헛소리안하시고 말도 안되는 오지랖 안부리십니다. 오지랖부리고 싶으실때는 돈주고 해요. 집 두번 업글함 친정돈으로. 근데 시집은 그런거 없고요. 사람 건드리는데 화 폭팔하는거 참고 좋게 말로만 끝나는걸 감사한줄 모르고. 저보고 참으래요. 쌈난다고.

남편을 족치던가 이혼하던가 둘중하나인듯요.

집은 제명의고 혼수는 남편이했으니까 빼고 꺼지라해야하나 고민.

추천수14
반대수90
베플말투|2022.05.05 14:48
좋게 말하는 법을 익히세요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말투가 쏘아 붙힌다면 반감을 갖습니다 사회생활 해보셨다면 알죠 물론 상대방의 말에 기분이 나쁘니 말이 좋게 안나가는 건 맞지만 앞으로 안 볼 사이면 상관없지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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