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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참 힘든곳에 있는거같다.

ㅇㅇ |2022.05.06 16:05
조회 434 |추천 0
1. 본인 기준의 알콜 치사량 바탕으로 된 술 강요  - 처음일때는 같은 회사 형 동생 공감대 인원도 있었고 담당자가 소주 글라스 먹이고 토하고 먹이고 주변인들하고 위로 하고 그나마 버팀.  - 최근들어 어쩔수 없이 담당자가 참석 전 의사를 물어보길래? 너무 힘드니까 꺽어 마시거나 할텐데 강요 및 소주 글라스 급발진 하지말아달라 부탁.  - 참석을 하게되면 주변 사람들 퇴사했고 공감대 형성 안됨. 그러다 언제나 글라스 분위기 조성 되고 반복된 강요고.. 분위기 흐려지면 한마디 "가라".
2. 지나친 차량 카풀 및 픽업 요청  - 본인 자녀분 학교,학원 퇴근 같이 해야하니 픽업 요청 미안하다 하지만 너무 잦음.  - 본인 출장 끝나고 몇시에 끝나는데 데리러 와달라.  - 본인 OOO인데 몇시에 끝나니 데리러 와달라.  - 전날 저녁 또는 아침일찍 문자로 오늘 출장 또는 약속있어서 차놓고 가니 데리러와라.  - 근무중 자기 오늘 약속생겨서 차량 집에갔다놔야 하니 잠깐 차좀 놓고 오자.  - 퇴근전 술자리 가야되는데 차량 끌고가는 사람없으니 데려다달라.
3. 전자기기 및 휴대 가전제품 기타 외 수리 요청  - 한 다리 거쳐서 타인의 휴대용 전자기기 잘 안되니 고쳐줘.  - 기타 전자기기 및 휴대 가전제품들 안되면 이거안되니 고쳐줘.
4. 그외  - 초반엔 잦은 쌍욕 OO놈 OO끼 또는 티안나는 등짝 팔뚝 주먹 구타 지금은 조금 나아진편.  - 매번 점심시간 또는 그외 시간 방문해서 사무실 쪽방들어가서 전자담배 흡연.  - 차량 탑승후 전자담배 흡연 하지말아달라 부탁했으나 그럼 연초핀다? 겁박, 포기함.
업무적으론 버틸만한데 그외적으로 잘 안해주면 공적으로 틀어버리니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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