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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 연락안한다고 아빠한테 맞는 큰아이...

ㅇㅇ |2022.05.07 20:19
조회 34,549 |추천 67

현재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아빠는 가정폭력에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이예요. 골프채로 엄마 맞고 저 맞고... 손가락 맞다가 부러질 수 있으니까 엉덩이 맞으라고 배려해 주시는 분이었고... 할머니한테 연락 안하면 짐승만도 못한 새끼라고 다음날 학교 못갈정도로 새벽까지 맞았거든요?

근데 이번 주말에 만나서 한다는 말이...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그 프로그램 보면서 자기가 애들을 참 잘키웠구나 깨닫는대요. 이거 도대체 무슨 말이예요...? 부모님들께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거예요.. 방탈 죄송해요..

추천수67
반대수4
베플ㅇㅇ|2022.05.07 21:37
개가 개나오는 프로보면서 개소리 하나보다 하세요. 뭘그런 개소리를 진지하게 듣나요.
베플ㅇㅇ|2022.05.07 20:28
전형적인 폭군아빠. 사람은 원래 짐승이니 맞아야 정신차리고 사람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는 자. 그야말로 피도눈물로 없는자. 세상은 오직 군림하는 자와 복종하는 자만 존재한다는 신념으로 복종하지 않을거면 밟고 군림해야 한다는 너무나도 명확한 신념을 갖고 있네요. 자신을 포함해 인간을 사람취급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아버지가 볼때는 님이 아버지에게 복종하는 자식이라고 판단하나보네요. 앉아 기다려 서 먹어.. 본인 뜻대로 움직이고 있으니 훈련을 잘 시킨 개라고 표창장 주고 있네요. 어마무시한 가스라이팅의 대가.
베플ㅇㅇ|2022.05.08 06:29
저런애비들이 가족한테 버림받고 말년혼자지내면서 지가 atm으로써 쓸모다해서 버려졌다고 자기연민에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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