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시골강아지 진돗개 순돌이를 소개합니다
진돗개는 조금 사나운 면이 있어서 순하게 자라라고 순돌이에요~ 무섭게 생겼지만 아주 순하고 깨발랄합니다
이제 막 두살 되었어요 !!
순돌이 태어나고 얼마 안되었을때
한겨울에 태어난 순돌이가 사는 곳은 아주 깊은 시골인데,
강아지 옷은 있을리 만무하고 어머니께서 수건으로 옷을 만들어 줬어요^^
순돌이 제일 귀엽던 시절
순돌이 어린이 시절
순돌이 청소년 시절
아주 늠름한 지금의 순돌이
진돗개는 평균 18kg정도라는데
순돌이는 24kg로 사랑듬뿍받으며 계속 성장중이에요~
앞으로도 깨발랄하고 이쁘게 잘 키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