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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문신충 보복운전후 폭행으로 수술까지한우리엄마

인천 |2022.05.10 02:02
조회 1,052 |추천 2

안녕하세요 벌써 몇달이 지났는지 아직도 그날일을 생각하면 머리가아프고 손발이 떨리네요
제가 글을 잘못씁니다 부디읽으며 이해해주세요ㅜ

이번설날당일 엄마아빠동생3명을태우고 할아버지댁을 가는길이였습니다 도로는 4차선도로 1.2차선 좌회전만 가능차선3차선직진 4차선우회전직진가능차선에서 저는 항상 가는길이기에 3차선에서 직진신호를 받고 달리고 있었고 갑자기 옆에서 제차선으로 깜빡이도 키지않고 들어와 너무놀라 핸들을 꺾어 옆차선으로 피했습니다 정말 지금드는후회는 그당시 피하지말고 차라리 차사고가 났어야했는대 라는 후회입니다 저도로는 항상 저렇게 오해하고 운전하는 사람이 많은 도로중 하나입니다.. 인천수림공원쪽 스타벅스에서 전화국쪽으로가는 사거리..

거기서 저는 경적을울리며 피했고 그차는 갑자기 제차선앞으로 제앞으로 또 다시 차선을 바꿔 주행을 했습니다 저는 너무 이해가가지않아 가면서 창문을 내리고 그차를 쳐다보고 직진을 한후 좌회전을 받아 할아버지아파트로 들어가려고 차선대기중인 상태에서 갑자기 제옆으로 차를 세우더니 입고있던 패딩을 벗고 내리더니 저희차에와서 욕을하며 내리라고 하더군요 그날날씨는 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영하였습니다..
그때 보니 온몸이 문신으로 뒤덮혀 있어서 인지 왜 그추운날 패딩을 벗고 내렸는지가 의문이네요
아마 저를 위협하려했겠죠 여자가 운전을 해서 불만이였던건지 제옆에 제동생이 타고있어서 자기보다 어린애들이 운전을 하고있네라고 생각했나봐요
야이신발년아 운전똑바로해 라고 하며 저에게 욕을했고 정말 제가 살면서 처음들어보는 최악의욕들을 쏟아부었습니다 심지어 본인이 잘못하구나서말이죠
저에게 욕을하는걸 본 아빠가 왜그러냐 물었더니 저희아빠에게도 욕을 하더군요 윗어른이 없는게 분명해요.. 결국 저희아빠를 끌고내렸고 거기서 부터 언쟁의 시작이됩니다.. 대체 문제 인지 물었더니 제가 잘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희아빠 어깨를치고 저에게 욕을하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정말 뉴스에서만 보던일이 저에게 그것도 설날당일 일어났다는것이 믿기지않아요
저희엄마도 보다못해내렸고 차에있던 동생들에게제가 어떻게될지모르니꼭찍으라고 했더니 분명 본인이 찍어라찍어봐라 하더니 제동생들에게 동영상 왜찍냐며 쌍욕을 했습니다 그때 정말 영상안찍었으면 더 억울했을뻔했네요
지금드는생각은 정말 그때 꾹참고 가던길을 갈걸 이라는 생각이드네요..그랬어도 분명 따라와서 똑같이 때렸겠죠? 한참 말싸움을 하던중 조수석에 타고있던 덩치좋은 여자친구분이 내려서 저는 일반적으로 여자친구들은 남자친구가 싸움에 휘말리면 말리고 대화를 시도하는것이 일반적이라 아 일이 해결되겠다 왜그런건지 물어봐야지했는대 다짜고짜 저희어머니한테 아줌마 비키세요 하면서 어깨를 툭툭 치기시작합니다 저는 대체 제가 뭘잘못했길래 이러세요? 사과를 그쪽이먼저하셔야지 저희사고날뻔했어요 라고 물어보자 답변은 ㅅㅂㄴ아 꺼져 너랑 말하기 싫어라는 답변이 날라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제 동생들 어깨를 치는 모습을 보고 솔직히 정말 뚜껑이열렸죠 그래서 거기서 너무 흥분을 해서 참지못하고 욕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제머리채를 두손으로 잡고;; 내 머리를 본인다리쪽으로 끌어내리기를 시작하며 일은 더커지기 시작합니다.. 저희가족은 제발그만해라 말리지만 흥분한 여자분은 놓을생각을안하고 제머리는 거의다뜯겨나가버렸죠 제가 체구도작고키도작아서 아무리해도 벗어나지질않는상황이였습니다 평소에 태권도를 해서 이런상황이면 꼭 이길거라 생각했지만 제다리는 너무 나도 짧디잛았어요.. 그때그문신남이 자기여자친구가 진정이 안되자 아신발그만해~~~~! 하며 저희를 있는힘껏 밀어서 저희엄마가 넘어지는상황이있었습니다
그이후 너무 열이받아서 저는 그 덩치좋은여자분에게 가서 어딜가냐 사과해라따라갔지만 오히려 어깨를 또치며 문신충 남자친구는 저를 때리기 시작합니다 어느 부모가 이런상황에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요…저는 너무 화가나서 키도닿지않는대 손으로 그문신충 멱살을 잡으니 갑자기 야쌍방이야 다뒤졌어 야 들어와하며 흥분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모습을 보고 저희아빠는 너진짜 우리딸쳤냐 죽고싶냐하며 다가갔지만 정말 너무 외소한아빠는 그문신충이 가격해서 얼굴을 가격해서 얼굴을 맞고 엄마와 같이 쓰러졌습니다 한대치고도 분한지 아빠위로 올라타서 야 들어와 죽고싶냐며 계속치려던걸 제동생이 말려서 다행히도 아빠는 많이 다치지 않았습니다…
그이외에도 폭행하며 죽고싶냐며 담배를 눈에가져와 지져버리겠다 협박 죽여줄까하며 본인아버지뻘되는 아빠를 협박.. 정말 저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경찰에 살려달라 전화하고 기다리는 1분1초가 무서웠습니다
결국 저희엄마는 5월인지금까지 저폭행사건으로인해 발목골절..이됬고 너무 붓기가심해 한달동안 누워만있고 현재 수술을 받고 걷지도 못하고있습니다
경찰조사는 마쳤으며 경찰측은 주변씨씨티비를 보면 저도 그남자의멱살을 잡은부분이 찍혀 쌍방 아빠도 저를 때리는 모습을보고 멱살을 잡으려했던모습으로 쌍방이 되는 부분이 정말너무 이해할수없지만
백대맞고 한대때려도 쌍방이라는 형사님의 말을듣고 참법이 누굴위한법인지 의문이 들지만 어쩌겠어요.. 하지만 이게 여자라고 어리다고 시작된문제라면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조사받으며 상대방도 본인이 운전잘못해서 사건이 발단됬다고 인정한상태이지만 우리측이랑 통화해보고싶다고 해서 또 저희는 아 사과하려나보다라는 기대를 가지고 통화했지만 역시나 사람은 변하지않는다라는 말처럼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오히려 저희측이 잘못이며 합의해라라고 하더군요 ㅋ

주변지인들은 제영상을보고 모두 모자이크도하지말고 sns에올려서 처벌받게해야한다합니다
현재 검찰로 넘어갔지만 정말 오래걸리고있고
변호사를 선임해야하는지 어떻게해야하는지
너무나도 답답합니다 이번년도10월은 제결혼이 있어 부모님은 되도록이면 오래끌고싶어하지 않았고 엄마다친부분만 처리하게끔하자 하지만 이게
제동생,글을읽고있는 여자,나이어린20대여성에게 다시안일어난다는 법은 없는것같네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주변지인분들이 그냥 내비두면 여자라고 어리다고 분명 또 그렇게 보복할사람들이라고 알아보라고 해서 이렇게 질문을 씁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 이번년도 결혼을 앞두고 있어 변호사도 알아보고 하다가 어머니가 법을 믿어보자하고 조사받았는대 분명 쉽게 빠져나갈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전화통화를 원해서 아빠가 통화를 했었는데 사과는커녕 우리쪽도 사과를 하라고 합의보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아직 상황이 어떤지 어머니가 얼마큼 다쳤는지를 모르나봅니다ㅜ 일단 영상은 모두있습니다 도와주세요ㅜ 지역은 인천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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