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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피해 사실을 밝힌 연예인들

ㅇㅇ |2022.05.11 15:50
조회 13,139 |추천 52



김새론


 

 

 

 

 

 

 

 



집에 가는 놀이터 전체에 김새론 욕을 적어 놓는가 하면,

학교 신발장에 놓았던 신발이 매번 없어져

맨발로 집에 온 적도 있다고 한다.


약속을 하고 나가면 아무도 없거나

생일파티라고 해서 가면 또 아무도 없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박보영

 

 

 













심형탁

 



"어린 시절 내성적이기도 했지만, 부모님 말씀을 따르다가 왕따를 당했다.

과거 또래보다 큰 키에 큰 덩치를 가지고 있어서 

남다른 신체 조건으로 인해 불량 학생들의 표적이 됐고, 

싸움을 강요받거나 술과 담배로 유혹을 당했다."















에이솔

 



"중2 때 자퇴했는데 이유는 왕따 때문.

교복과 체육복을 뺏어가는 것은 기본이고 나중에는 폭력까지 행사했다."


"엄마에게 말씀드렸다. 엄마와 선생님이 상담을 했고 

선생님이 '솔이에게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라는 말에 

엄마는 그 선생님 지도 아래서는 해결될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자퇴를 말리시던 생각을 바꾸셨다." 











김경호




"쉬는 시간 맞았다. 그래서 맞지 않는 수업시간이 좋았다."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들킬까봐 안 보이는 곳을 때려달라고 부탁했다.

몸은 가릴 수 있으니까 얼굴만 때리지 말아달라고 했다."


"죽마고우도 있었는데 그 친구도 날 외면했다.

배신으로 인해 충격이 더 컸다." 



추천수52
반대수1
베플ㅇㅇ|2022.05.13 09:55
전소미 썰 생각나네 괴롭히던애 잘되고나서 만났는데 사진찍어줬다지 ㅋㅋ 애기가 멘탈이 티타늄이여
베플ㅇㅇ|2022.05.13 10:36
저 박보영 괴롭힌 남자는 티비 나와서 실실 쪼개던데 ㅋㅋ 조카 뻔뻔함
베플ㅇㅇ|2022.05.12 14:53
앞으로도 쭉 학폭 관련글 계속 올려와라. 가해자들 천벌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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